벌교119안전센터 따뜻한 봉사활동
벌교119안전센터 따뜻한 봉사활동
by 운영자 2008.02.04
보성소방서 벌교119안전센터(센터장 박은수)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달 30일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봉사활동은 소년소녀 가장 및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벌교119안전센터 직원들이 방문하여 10만원 상당 금액의 쌀, 라면 및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주택점검, 청소, 빨래, 목욕봉사 등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작지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은수 벌교119안전센터장은 "우리 주변에는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이러한 이웃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인다면 살기 좋은 지역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봉사활동은 소년소녀 가장 및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벌교119안전센터 직원들이 방문하여 10만원 상당 금액의 쌀, 라면 및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주택점검, 청소, 빨래, 목욕봉사 등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작지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은수 벌교119안전센터장은 "우리 주변에는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이러한 이웃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인다면 살기 좋은 지역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