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기업 45% 설 상여금 지급
순천·광양 기업 45% 설 상여금 지급
by 운영자 2008.02.05
순천과 광양 지역의 기업 45%가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순천광양상공회의소(회장 송영수)가 순천·광양지역 산업 단지와 주변 농공 단지 297개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올 설 보너스 지급 현황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지급형태는 전체 응답자의 약 45%가 정기 상여금이나 특별 상여금 형태로 지급한다고 응답했으며, 일정액의 떡값 형태나 선물, 상품권 등으로 지급한다고 응답한 업체는 23.88%로 조사됐다.
특히 정기 및 특별 상여금 형태로 기본급의 20∼50%로 지급한다는 업체가 23.51%로 가장 많았는데 이는 작년(26.33%)에 비해 소폭 감소된 수치다. 또한 기본급의 100% 미만이라고 답한 업체는 작년(20.15%)에 비해 다소 늘었으며, 100∼200%의 상여금을 지급한다는 설문에는 기업체 3개사가 응답했다.
한편 아무런 계획도 없다는 기업체는 지난해(16.37%)보다 하락한 15.67%였으나 이 중 9개사는 연봉제의 시행으로 상여금이나 선물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응답해 실질적으로는 약 25%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여금이나 금일봉을 지급한다는 업체 중에서는 상여금과 별도로 약간의 선물이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 있는 기업체가 35.08%로 나타나, 작년(30.61%)에 비해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런가 하면 연휴기간에 있어 일요일을 포함해 5일간 휴무한다는 업체가 77.61%(208개업체)로 가장 많았으며, 2월 6일부터 2월 8일까지 3일간 휴무한다는 업체는 16.42%인 44개업체로 조사됐다.
이는 순천광양상공회의소(회장 송영수)가 순천·광양지역 산업 단지와 주변 농공 단지 297개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올 설 보너스 지급 현황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지급형태는 전체 응답자의 약 45%가 정기 상여금이나 특별 상여금 형태로 지급한다고 응답했으며, 일정액의 떡값 형태나 선물, 상품권 등으로 지급한다고 응답한 업체는 23.88%로 조사됐다.
특히 정기 및 특별 상여금 형태로 기본급의 20∼50%로 지급한다는 업체가 23.51%로 가장 많았는데 이는 작년(26.33%)에 비해 소폭 감소된 수치다. 또한 기본급의 100% 미만이라고 답한 업체는 작년(20.15%)에 비해 다소 늘었으며, 100∼200%의 상여금을 지급한다는 설문에는 기업체 3개사가 응답했다.
한편 아무런 계획도 없다는 기업체는 지난해(16.37%)보다 하락한 15.67%였으나 이 중 9개사는 연봉제의 시행으로 상여금이나 선물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응답해 실질적으로는 약 25%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여금이나 금일봉을 지급한다는 업체 중에서는 상여금과 별도로 약간의 선물이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 있는 기업체가 35.08%로 나타나, 작년(30.61%)에 비해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런가 하면 연휴기간에 있어 일요일을 포함해 5일간 휴무한다는 업체가 77.61%(208개업체)로 가장 많았으며, 2월 6일부터 2월 8일까지 3일간 휴무한다는 업체는 16.42%인 44개업체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