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희망스타트 시범사업 “보성군” 선정
2008 희망스타트 시범사업 “보성군” 선정
by 운영자 2008.02.13
아동에 대한 집중 투자 기대
보성군이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08 희망스타트 ‘아동행복마을’ 조성사업 지역으로 선정 됐다.
2008 희망스타트 사업은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0~12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과 복지, 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공평한 양육환경을 보장하며 더 나아가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이에 보성군은 희망스타트 ‘아동행복마을’조성사업으로 아동들에게 건강관리 및 기초학력향상, 부모ㆍ자녀상호관계증진을 위한 건강ㆍ교육 분야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정종해 보성군수는 “희망스타트 아동행복마을 조성사업은 우리지역 아동들이 미래의 큰 일꾼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미래를 책임질 새싹을 키우는 일에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 것은 더 없이 기쁜 일이며 앞으로도 미래의 인재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2008 희망스타트 아동행복마을 조성사업은 후진양성에 대한 강한 의지로 풍요로운 녹색의 땅 희망찬 보성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보성군이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08 희망스타트 ‘아동행복마을’ 조성사업 지역으로 선정 됐다.
2008 희망스타트 사업은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0~12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과 복지, 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공평한 양육환경을 보장하며 더 나아가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이에 보성군은 희망스타트 ‘아동행복마을’조성사업으로 아동들에게 건강관리 및 기초학력향상, 부모ㆍ자녀상호관계증진을 위한 건강ㆍ교육 분야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정종해 보성군수는 “희망스타트 아동행복마을 조성사업은 우리지역 아동들이 미래의 큰 일꾼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미래를 책임질 새싹을 키우는 일에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 것은 더 없이 기쁜 일이며 앞으로도 미래의 인재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2008 희망스타트 아동행복마을 조성사업은 후진양성에 대한 강한 의지로 풍요로운 녹색의 땅 희망찬 보성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