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해창만 간척지 구획경지정리
고흥군, 해창만 간척지 구획경지정리
by 운영자 2008.02.14
08년 현재 862ha 공정률 47%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포두면 길두리 일원 해창만 간척지 180ha에 대해 4,225백만원를 투입해 2009년도 봄에 마무리 할 계획으로 경지정리사업을 시행한다.
해창만 간척지는 집단화된 우량농지로 조성돼 있으나 논 구획이 협소하고 농로, 용ㆍ배수로 등 농업기반 시설의 미정비로 관개용수 시설이 원활하지 못했다. 이에 태풍, 장마철, 우수기에는 농지가 침수되어 농작물 피해도 발생해 왔다.
군은 이 같은 피해사항을 줄이기 위해 올해 가을 공사에 착수해 땅 고르기, 복토공사, 용?배수로 등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의 해창만 간척지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의 총사업비는 42,400백만원으로 지난 2003년 12월에 착공하여 2012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7년 12월말까지 공사비 20,057백만원을 투입했으며 매년 시행하여 총 1,835ha 농경 중 862ha의 공사를 완공해 4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고흥군 간척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농경지에 대해서도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앙관계부처 등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며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이 조기 완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창만 간척지는 총 면적 1,835ha에 연간 쌀 8,800여 톤을 생산 농가소득 증대 등 고흥군의 식량증산에 많은 기여와 도움이 되어왔다.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포두면 길두리 일원 해창만 간척지 180ha에 대해 4,225백만원를 투입해 2009년도 봄에 마무리 할 계획으로 경지정리사업을 시행한다.
해창만 간척지는 집단화된 우량농지로 조성돼 있으나 논 구획이 협소하고 농로, 용ㆍ배수로 등 농업기반 시설의 미정비로 관개용수 시설이 원활하지 못했다. 이에 태풍, 장마철, 우수기에는 농지가 침수되어 농작물 피해도 발생해 왔다.
군은 이 같은 피해사항을 줄이기 위해 올해 가을 공사에 착수해 땅 고르기, 복토공사, 용?배수로 등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의 해창만 간척지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의 총사업비는 42,400백만원으로 지난 2003년 12월에 착공하여 2012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7년 12월말까지 공사비 20,057백만원을 투입했으며 매년 시행하여 총 1,835ha 농경 중 862ha의 공사를 완공해 4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고흥군 간척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농경지에 대해서도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앙관계부처 등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며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이 조기 완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창만 간척지는 총 면적 1,835ha에 연간 쌀 8,800여 톤을 생산 농가소득 증대 등 고흥군의 식량증산에 많은 기여와 도움이 되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