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칭 ‘순천대학교 발전협의회’ 본격 추진

가칭 ‘순천대학교 발전협의회’ 본격 추진

by 운영자 2008.02.19

지역의 갈등 요인으로 비화될 뻔했던 순천대학교 공과대학 광양이전 문제가 지난 2월 4일 순천시장과 순천대학교 총장간의 합의문 서명으로 일단락됨으로써 그 후속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순천시에서는 ‘순천대학교 발전협의회’ 구성을 위해 순천대학교 측과 협의에 나섰다.
순천시가 마련한 구성 및 운영안에 따르면 2월중에 협의회 구성을 완료하고 운영규정을 제정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돼있다.

는 순천시 2명 , 순천대학교 2명, 순천시의회 의원 2명, 순천대학교 총동창회 1명, 지역원로 3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가 구성되면 순천대학교 발전방안 협의, 산ㆍ학ㆍ관 협력 및 연구사업 지원대책을 강구하고 순천대학교의 특성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고급 인재육성 방안 등을 협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