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23일 서포터즈 데이
전남드래곤즈, 23일 서포터즈 데이
by 운영자 2008.02.20
전남 드래곤즈가 2008시즌 개막을 앞두고 2월 23일 오후 2시부터 서포터즈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광양제철중학교 심기관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에 대한 소개와 질의 응답 및 선수들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박항서 감독과 전남 드래곤즈의 창단 멤버였던 김상호 수석코치, 노상래 코치는 공식적으로 서포터즈 회원들에게 첫 인사를 가질 것이고, 또한 서포터즈 데이 행사의 피날레인 “촛불 의식” 을 통해 서포터즈와 선수단, 구단 프런트가 혼연일체가 되어 올해 목표인 FA컵 3년 연속 우승, AFC챔피언스 리그 8강 진출, K-리그 6강 진출을 위해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데이 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광양만권 지역 팬들은 위너 드래곤즈 서포터즈 홈페이지(www.winnerdragon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터키 전지훈련을 떠났던 선수단은 18일 오후 귀국해 휴식을 가진 뒤 21일 오전 11시 클럽하우스로 복귀해 3월 8일 K-리그 개막전인 포항 원정경기를 준비할 계획이다.
광양제철중학교 심기관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에 대한 소개와 질의 응답 및 선수들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박항서 감독과 전남 드래곤즈의 창단 멤버였던 김상호 수석코치, 노상래 코치는 공식적으로 서포터즈 회원들에게 첫 인사를 가질 것이고, 또한 서포터즈 데이 행사의 피날레인 “촛불 의식” 을 통해 서포터즈와 선수단, 구단 프런트가 혼연일체가 되어 올해 목표인 FA컵 3년 연속 우승, AFC챔피언스 리그 8강 진출, K-리그 6강 진출을 위해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데이 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광양만권 지역 팬들은 위너 드래곤즈 서포터즈 홈페이지(www.winnerdragon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터키 전지훈련을 떠났던 선수단은 18일 오후 귀국해 휴식을 가진 뒤 21일 오전 11시 클럽하우스로 복귀해 3월 8일 K-리그 개막전인 포항 원정경기를 준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