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광상의 회원기업인 심적 피해 심각
순광상의 회원기업인 심적 피해 심각
by 운영자 2008.02.21
광양상의 설립준비위가 발기인 참여 강요
순천광양상공회의소(회장·송영수 이하·순광상의)는 19일 “광양상의 설립준비위가 회원기업을 방문, 설립발기인 참여를 강요했다”며 “이로 인한 회원기업인의 심적 물적 피해가 심각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송영수 회장은 회원사가 개별기업차원의 대응보다는 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광양상의 독자설립을 반대한다는 전체회원의 뜻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배경에 대해 송 회장은 “그동안 지역간의 갈등을 부추길 수 있다는 판단아래 비회원중심의 광양상의 독자설립 움직임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왔고 공식대응을 가급적 자제하여 왔으나, 상의신설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려고 하고 있어 광양상의 독자설립을 반대한다는 전체회원의 뜻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초 19일 오전 11시 30분 광양필레모 호텔에서 진행되기로 한 순광상공의의 ‘광양상공의 독자설립 반대’ 기자회견과 성명서 발표는 3월 이후로 연기됐다.
사유는 광양만권 경제통합을 위해 순천광양상의와 여수상의간의 통합이 선행돼야한다는 전체회원사의 뜻에 따른 것으로 기자회견은 여수, 순천광양상의가 통합 양해각서 체결한 후 열릴 전망이다.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순천광양상공회의소(회장·송영수 이하·순광상의)는 19일 “광양상의 설립준비위가 회원기업을 방문, 설립발기인 참여를 강요했다”며 “이로 인한 회원기업인의 심적 물적 피해가 심각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송영수 회장은 회원사가 개별기업차원의 대응보다는 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광양상의 독자설립을 반대한다는 전체회원의 뜻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배경에 대해 송 회장은 “그동안 지역간의 갈등을 부추길 수 있다는 판단아래 비회원중심의 광양상의 독자설립 움직임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왔고 공식대응을 가급적 자제하여 왔으나, 상의신설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려고 하고 있어 광양상의 독자설립을 반대한다는 전체회원의 뜻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초 19일 오전 11시 30분 광양필레모 호텔에서 진행되기로 한 순광상공의의 ‘광양상공의 독자설립 반대’ 기자회견과 성명서 발표는 3월 이후로 연기됐다.
사유는 광양만권 경제통합을 위해 순천광양상의와 여수상의간의 통합이 선행돼야한다는 전체회원사의 뜻에 따른 것으로 기자회견은 여수, 순천광양상의가 통합 양해각서 체결한 후 열릴 전망이다.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