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압면 친환경농업 선도읍면 지정

다압면 친환경농업 선도읍면 지정

by 운영자 2008.02.28

광양시 다압면이 전라남도에서 지정한 2008년 친환경농업 선도읍면으로 지정됐다.
전남도는 07년 친환경농산물인증 면적이 전체 경지면적의 30%이상을 획득한 4개읍면을 친환경선도읍면으로 지정했다.

친환경농업 선도읍면으로 선정된 다압면은 경지면적(847ha) 대비 100%를 친환경인증면적으로 획득했으며, 다른 지역보다 친환경농업에 대한 실천의지와 관심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에 다압면은 따라 26일 전남도에서 주최하는 친환경농산물 생산 다짐대회에서 지정서를 받게 되며, 앞으로 각종 친환경농업 관련사업 대상자 선정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광양시는 올해 친환경농업지구조성사업으로 다압면 관동마을에 7억4천만원을 지원하는 것을 비롯 친환경농기계시설사업, 친환경농업직불제, 친환경농업인증비용지원, 원예과수특작친환경기자재지원사업등 친환경단지조성관련 사업을 지원해 다압면이 유기농업의 거점지역으로 육성 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