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 기공식
광양시,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 기공식
by 운영자 2008.03.04
어르신들의 안락한 휴식처 마련
전남지역의 고령자는 33만8509명으로 전체 인구(180만6644명)의 18.7%를 차지하고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1988년에 이미 전남은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고 2001년 이미 ‘고령사회’(고령자 비율 14∼20% 미만)로 접어들었다고 통계청은 발표 한바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각 전라남도 시ㆍ군에서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노인복지제도를 내놓고 있다. 이와 발맞춰 최근 광양시 동부지역에도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가 들어선다.
광양시는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안락한 노후생활 보장과 올해 7월부터 시행 예정인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시행에 대비해 현재 재가노인복지센터 3개소를 신축할 예정에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월 중마동 아로마재가노인지원센터가 기공식을 갖고 착공에 들어갔다.
또한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도 최근 기공식을 갖고 공사의 첫 삽을 떳다. 사단법인 노경회에서 운영하게 되는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는 광양시 진월면 마룡리 문화마을에 건립된다.
전남지역의 고령자는 33만8509명으로 전체 인구(180만6644명)의 18.7%를 차지하고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1988년에 이미 전남은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고 2001년 이미 ‘고령사회’(고령자 비율 14∼20% 미만)로 접어들었다고 통계청은 발표 한바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각 전라남도 시ㆍ군에서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노인복지제도를 내놓고 있다. 이와 발맞춰 최근 광양시 동부지역에도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가 들어선다.
광양시는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안락한 노후생활 보장과 올해 7월부터 시행 예정인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시행에 대비해 현재 재가노인복지센터 3개소를 신축할 예정에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월 중마동 아로마재가노인지원센터가 기공식을 갖고 착공에 들어갔다.
또한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도 최근 기공식을 갖고 공사의 첫 삽을 떳다. 사단법인 노경회에서 운영하게 되는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는 광양시 진월면 마룡리 문화마을에 건립된다.
총공사비 3억 4천만원을 투자해 434㎡(지상1층)규모로 건립되는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는 광양시 동부지역 내의 치매ㆍ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수발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노인복지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사업 내용으로는 부득이한 사유로 가족의 보호를 받을 수 없어 일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노인을 단기간 보호하며, 낮 동안만 시설에서 보호하는 주간보호, 가정에 봉사원을 파견해 방문목욕ㆍ간호 ㆍ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형 서비스가 있다.
광양시는 이번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가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과 재가복지를 증진하고 소외된 농촌지역 주민의 복지 네트워크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 : 순천광양교차로 / 조은아 기자 cmh@icross.co.kr ]
사업 내용으로는 부득이한 사유로 가족의 보호를 받을 수 없어 일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노인을 단기간 보호하며, 낮 동안만 시설에서 보호하는 주간보호, 가정에 봉사원을 파견해 방문목욕ㆍ간호 ㆍ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형 서비스가 있다.
광양시는 이번 농촌재가노인복지센터가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과 재가복지를 증진하고 소외된 농촌지역 주민의 복지 네트워크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 : 순천광양교차로 / 조은아 기자 cmh@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