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사립대 수능
서울 7개 사립대 수능
by 운영자 2008.03.05
'국사 필수' 재검토
서울대에 이어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등 서울 7개 사립대가 수능 국사과목을 필수로 지정해 입시에 반영하려던 방침을 재논의하기로 했다.
새 정부의 대입 자율화 방침에 따라 2012학년도부터 수능 과목이 5개로 축소되고 특히 탐구영역에서 최대 2과목만 선택할 수 있어 방향 전환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5월 고려대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서울 7개 사립대는 2010학년도부터 수능 국사과목을 필수로 지정하기로 합의하고 대학별 입학위원회에 안건으로 올려 확정짓기로 했다.
우선 인문사회계열을 대상으로 국사를 필수로 지정하고 자연계열까지 확대하는 문제는 장기적으로 검토하며 학생들에게 충분히 준비할 시간을 주기 위해 2010학년도부터 적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들 대학의 방침에 상당수 대학이 공감을 표시했고 향후 동참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일부 대학은 이미 안건이 입학위원회를 통과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에 이어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등 서울 7개 사립대가 수능 국사과목을 필수로 지정해 입시에 반영하려던 방침을 재논의하기로 했다.
새 정부의 대입 자율화 방침에 따라 2012학년도부터 수능 과목이 5개로 축소되고 특히 탐구영역에서 최대 2과목만 선택할 수 있어 방향 전환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5월 고려대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서울 7개 사립대는 2010학년도부터 수능 국사과목을 필수로 지정하기로 합의하고 대학별 입학위원회에 안건으로 올려 확정짓기로 했다.
우선 인문사회계열을 대상으로 국사를 필수로 지정하고 자연계열까지 확대하는 문제는 장기적으로 검토하며 학생들에게 충분히 준비할 시간을 주기 위해 2010학년도부터 적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들 대학의 방침에 상당수 대학이 공감을 표시했고 향후 동참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일부 대학은 이미 안건이 입학위원회를 통과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