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린츠시 문화대사 광양방문
오스트리아 린츠시 문화대사 광양방문
by 운영자 2008.03.05
2009년 유럽문화수도 린츠시에서 광양시 홍보
광양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오스트리아 린츠시의 문화대사 카트린 에믈러(Katrin Emler)여사가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광양시에 머무르면서 산업 및 관광시설을 둘러보고, 제12회 광양매화문화축제 축하사절로 참석할 예정이다.
카트린 에믈러(Katrin Emler)여사는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이자 프리랜서 예술가이며 린츠시 문화대사로서 ‘Go your gait!(당신의 걸음걸이를 유지하세요)’ 라는 예술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린츠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여러 도시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특색 있는 발걸음 소리를 녹음하고 사진촬영을 하는 멀티미디어 예술이라고 한다.
또한, 린츠시는 2009년 유럽문화수도로 지정됐는데, 이번에 광양시에서 제작한 작품을 내년 유럽문화수도 본 행사에 전시함으로써 한국의 광양시를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에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린츠시는 철강기술, 고풍스런 건축, 문화예술, 태양광에너지 등 유럽에서도 선진화된 도시이며, 1991년 광양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인적, 문화, 철강기술교류 등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문화대사의 방문으로 양 도시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광양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오스트리아 린츠시의 문화대사 카트린 에믈러(Katrin Emler)여사가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광양시에 머무르면서 산업 및 관광시설을 둘러보고, 제12회 광양매화문화축제 축하사절로 참석할 예정이다.
카트린 에믈러(Katrin Emler)여사는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이자 프리랜서 예술가이며 린츠시 문화대사로서 ‘Go your gait!(당신의 걸음걸이를 유지하세요)’ 라는 예술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린츠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여러 도시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특색 있는 발걸음 소리를 녹음하고 사진촬영을 하는 멀티미디어 예술이라고 한다.
또한, 린츠시는 2009년 유럽문화수도로 지정됐는데, 이번에 광양시에서 제작한 작품을 내년 유럽문화수도 본 행사에 전시함으로써 한국의 광양시를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에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린츠시는 철강기술, 고풍스런 건축, 문화예술, 태양광에너지 등 유럽에서도 선진화된 도시이며, 1991년 광양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인적, 문화, 철강기술교류 등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문화대사의 방문으로 양 도시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