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순천사랑아카데미, 박원순 변호사 초청
13일 순천사랑아카데미, 박원순 변호사 초청
by 운영자 2008.03.12
순천시가 2008년도 시정 역점시책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희망제작소’ 소장 박원순 변호사를 초청, 강좌를 갖는다.
시는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시청별관 대회의실(구 시네마극장 4층)에서 제102회 순천사랑아카데미 강좌로 박원순 변호사를 초청,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커뮤니티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강좌를 마련한다.
대표적인 인권변호사인 박원순 변호사는 현재 희망제작소와 아름다운 재단 상임이사, 한국인권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업 추진의 성과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순천사랑아카데미는 다음달 9일 총선을 앞두고 시민강좌가 제한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강좌로 개최된다.
시는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시청별관 대회의실(구 시네마극장 4층)에서 제102회 순천사랑아카데미 강좌로 박원순 변호사를 초청,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커뮤니티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강좌를 마련한다.
대표적인 인권변호사인 박원순 변호사는 현재 희망제작소와 아름다운 재단 상임이사, 한국인권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업 추진의 성과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순천사랑아카데미는 다음달 9일 총선을 앞두고 시민강좌가 제한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강좌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