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대한노인회

광양시 대한노인회

by 운영자 2008.03.18

지회장 주일현씨 당선

13일 광양 유림회관에서 열린 지회장 선거에서 주일현 신임회장이 안한성 후보(노경회 회장) 장영철 후보를 제치고 제11대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투표에서 신임회장은 총217명의 대의원 중 94표를 얻어 당선됐으며, 안한성 후보가 85표 장영철 후보가 32표를 얻었다.

주 신임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어려운 노인들의 안식처요 여가 복지시설인 경로당을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겠다”며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인취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각 분회별로 1개소 이상 공동작업장을 개설 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소일거리를 만들어 보충적 소득 및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지회장 선거에 앞서 취업지원센터(센터장 김일용)에서는 지난해 민간분야 노인취업에 참가한 우수 기관 및 업체에 대하여 감사패를 전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