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동부지역 사회인 야구리그’ 개막
08년 ‘동부지역 사회인 야구리그’ 개막
by 운영자 2008.03.25
광양 라이거스를 비롯한 전남 동부지역 16개 팀이 참가한 ‘2008 전남동부지역 사회인 야구리그’ 가 23일(일) 광양제철소 보조구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경기는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대한야구협회 경기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16개 참가팀이 단일리그로 일주일에 한 경기씩 15게임(총 120경기), 7이닝 게임을 하게 되며 성적에 따라 상위 6개 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러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지난 2006년, 야구에 대한 열정과 관심으로 만든 순수 아마추어 8개 팀들이 참가한 초기대회를 시작으로, 2007년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팀이 함께 영호남 친선게임을 통한 교류로 ‘화합과 상생’의 리그에 이어 3년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직장팀 6개를 비롯해 16개 팀으로 크게 늘어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광양시 사회인 야구연합회 김진후 홍보이사는 “동호인들은 초기에만 해도 텅 비어 ‘그들만의 리그’였던 경기장이 요즘엔 서로 차지하기 위해 경쟁도 일고 관중도 많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 이성웅 시장은 “그동안 변변한 시설도 없이 운동장에서 야구 경기를 치러온데 대해 미안하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건강한 지역사회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라도 야구 동호인 활동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각종 대회지원과 시설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가입 문의 011-628-9297
이번 경기는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대한야구협회 경기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16개 참가팀이 단일리그로 일주일에 한 경기씩 15게임(총 120경기), 7이닝 게임을 하게 되며 성적에 따라 상위 6개 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러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지난 2006년, 야구에 대한 열정과 관심으로 만든 순수 아마추어 8개 팀들이 참가한 초기대회를 시작으로, 2007년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팀이 함께 영호남 친선게임을 통한 교류로 ‘화합과 상생’의 리그에 이어 3년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직장팀 6개를 비롯해 16개 팀으로 크게 늘어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광양시 사회인 야구연합회 김진후 홍보이사는 “동호인들은 초기에만 해도 텅 비어 ‘그들만의 리그’였던 경기장이 요즘엔 서로 차지하기 위해 경쟁도 일고 관중도 많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 이성웅 시장은 “그동안 변변한 시설도 없이 운동장에서 야구 경기를 치러온데 대해 미안하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건강한 지역사회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라도 야구 동호인 활동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각종 대회지원과 시설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가입 문의 011-628-92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