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주간 계통되면 서울이 3시간
광양~전주간 계통되면 서울이 3시간
by 운영자 2008.03.25
李대통령 컨부두 시찰, 입지여건 분석
“광양항이 동북아의 허브포트로ㆍ성장하기 위해선 배후부지가 조기에 개발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일(금) 취임 후 첫 항만 시찰지로 광양항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은 “물류가 경제의 핵심인데 컨테이너가 많지 않다”며 배후단지ㆍ개발을 서너차례 강조했다.
시찰을 통해 이 대통령은 “그동안 물류는 모르고 항만만 만들었다”며 “배후단지가 넉넉해야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광양항의 입지여건을분석했다.
이와 관련 이성웅 광양시장은 “서측배후부지에는 가공, 조립 등 수출업체를 유치하고 율촌산단 등 주변지역에는 철을 소재로한 업체들을 유치 할 계획”이라며“광양~전주간 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이 3시간 밖에 안걸린다”고 말했다.
한편 컨테이너부두공단 정이기 이사장으로부터 광양항 개발과 운영현황을 듣고난 후 이 대통령은 “광양항은 수심이 깊어 큰배가 들어오는데 좋은 조건”이라며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다리(가칭;광양대교)를 예쁘게 만들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또 이 대통령은 박준영지사로 부터광양만권의 산업단지(율촌산단)와 도로(가칭;광양대교), 관광레저(화양지구)에 대한 보고를 받고난 후 "광양만권은 남해안 썬벨트(이 대통령 공약사항)의 한축으로 남중경제권의 핵심구역이다"며 "참아름답고 좋은 곳"이라고 덧붙였다.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광양항이 동북아의 허브포트로ㆍ성장하기 위해선 배후부지가 조기에 개발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일(금) 취임 후 첫 항만 시찰지로 광양항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은 “물류가 경제의 핵심인데 컨테이너가 많지 않다”며 배후단지ㆍ개발을 서너차례 강조했다.
시찰을 통해 이 대통령은 “그동안 물류는 모르고 항만만 만들었다”며 “배후단지가 넉넉해야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광양항의 입지여건을분석했다.
이와 관련 이성웅 광양시장은 “서측배후부지에는 가공, 조립 등 수출업체를 유치하고 율촌산단 등 주변지역에는 철을 소재로한 업체들을 유치 할 계획”이라며“광양~전주간 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이 3시간 밖에 안걸린다”고 말했다.
한편 컨테이너부두공단 정이기 이사장으로부터 광양항 개발과 운영현황을 듣고난 후 이 대통령은 “광양항은 수심이 깊어 큰배가 들어오는데 좋은 조건”이라며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다리(가칭;광양대교)를 예쁘게 만들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또 이 대통령은 박준영지사로 부터광양만권의 산업단지(율촌산단)와 도로(가칭;광양대교), 관광레저(화양지구)에 대한 보고를 받고난 후 "광양만권은 남해안 썬벨트(이 대통령 공약사항)의 한축으로 남중경제권의 핵심구역이다"며 "참아름답고 좋은 곳"이라고 덧붙였다.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