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광산업아이디어 공모전서
순천대, 광산업아이디어 공모전서
by 조선화 2008.03.25
‘UV LED 청정가습기’와 ‘여드름치료 스탠드’ 아이디어 수상의 영예!
순천대학교(총장 장만채)는 재료·금속공학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문성민(25세), 강기만(27세)씨가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단지혁신클러스터추진단이 주관한 제2회 광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문성민씨와 강기만씨는 각각 ‘UV LED를 이용한 청정가습기’, ‘인간친화형 여드름 치료 스탠드 설계 및 제작’ 이라는 창의적이고 뛰어난 산학맞춤형 아이디어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수상자들은 순천대학교에서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의 특성화학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07년 1월 처음 개설된 미래광전자재료트랙 과정을 밟고 있다.
순천대학교 미래광전자재료트랙 과정에서는 산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주문형 이슈 교과목을 개설하여 산학맞춤형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산업체 적응형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차세대 LED 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 미래전략신소재공학전공 3~4학년 및 대학원 학생 등 20여명이 이 과정을 밟고 있다.
한편 LED는 백열등에 비해 1/10의 소비전력, 형광등의 100배 수명, 진동 및 충격에 강하고, 뛰어난 내구성으로 반영구적인 특성, 하나의 작은 소자를 묶어 제작하므로 다양하고 자유로운 개성 표현 등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차세대 친환경 조명으로서 휴대전화기 액정패널, PDA, 노트북 등을 포함한 조명시장을 통해 발광부품만 10조원이 넘는 시장 전망이 예측되고 있을 정도로 향후 급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순천대학교(총장 장만채)는 재료·금속공학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문성민(25세), 강기만(27세)씨가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단지혁신클러스터추진단이 주관한 제2회 광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문성민씨와 강기만씨는 각각 ‘UV LED를 이용한 청정가습기’, ‘인간친화형 여드름 치료 스탠드 설계 및 제작’ 이라는 창의적이고 뛰어난 산학맞춤형 아이디어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수상자들은 순천대학교에서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의 특성화학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07년 1월 처음 개설된 미래광전자재료트랙 과정을 밟고 있다.
순천대학교 미래광전자재료트랙 과정에서는 산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주문형 이슈 교과목을 개설하여 산학맞춤형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산업체 적응형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차세대 LED 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 미래전략신소재공학전공 3~4학년 및 대학원 학생 등 20여명이 이 과정을 밟고 있다.
한편 LED는 백열등에 비해 1/10의 소비전력, 형광등의 100배 수명, 진동 및 충격에 강하고, 뛰어난 내구성으로 반영구적인 특성, 하나의 작은 소자를 묶어 제작하므로 다양하고 자유로운 개성 표현 등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차세대 친환경 조명으로서 휴대전화기 액정패널, PDA, 노트북 등을 포함한 조명시장을 통해 발광부품만 10조원이 넘는 시장 전망이 예측되고 있을 정도로 향후 급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