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문화재 이야기’ 도록 발간
‘순천 문화재 이야기’ 도록 발간
by 운영자 2008.03.28
200여 점 문화재 사진ㆍ해설 수록
순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순천 문화재 이야기’ 도록을 발간했다.
이 도록에는 국보인 ‘고려고종제서(高麗高宗制書)’, 사적인 낙안읍성(樂安邑城), 등록문화재인 ‘구 남장로교회 조지와츠 기념관’을 비롯해 총 200여 점의 지정·비지정문화재의 사진과 해설이 함께 수록돼 있다.
기존의 도록 양식에서 벗어나 자연환경, 고고유적, 불교유적, 유교유적, 무형문화재 등 각각 주제별로 분류해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문화재의 옛 사진과 함께 최근 사진을 나란히 게재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볼 수 있게 함으로써 더욱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임청대비 등 비석은 탁본 사진을 싣어 내용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답사 안내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순천의 문화유산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조금이라도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해 ‘순천 초연정 원림(順天 超然亭 園林)’이 명승 25호로 등재됨으로써, 전국 최초로 문화재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문화재 종별(13종)을 모두 갖춘 도시가 됐다.
순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순천 문화재 이야기’ 도록을 발간했다.
이 도록에는 국보인 ‘고려고종제서(高麗高宗制書)’, 사적인 낙안읍성(樂安邑城), 등록문화재인 ‘구 남장로교회 조지와츠 기념관’을 비롯해 총 200여 점의 지정·비지정문화재의 사진과 해설이 함께 수록돼 있다.
기존의 도록 양식에서 벗어나 자연환경, 고고유적, 불교유적, 유교유적, 무형문화재 등 각각 주제별로 분류해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문화재의 옛 사진과 함께 최근 사진을 나란히 게재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볼 수 있게 함으로써 더욱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임청대비 등 비석은 탁본 사진을 싣어 내용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답사 안내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순천의 문화유산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조금이라도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해 ‘순천 초연정 원림(順天 超然亭 園林)’이 명승 25호로 등재됨으로써, 전국 최초로 문화재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문화재 종별(13종)을 모두 갖춘 도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