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금요열린무대’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금요열린무대’
by 운영자 2008.04.01
오카리나 연주 등 각종 공연 4월에 개최
넘쳐 오르는 끼를 발산할 곳이 없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순천시가 4월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금요열린무대를 어김없이 마련했다.
첫째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국제청소년연합 IYF에서 건전댄스와 부채춤 연극을, 11일에는 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연합회에서 그룹사운드 공연과 비보이댄스가 펼쳐진다.
18일에는 전남 영상위원회가 추억의 명화극장에서 천국의 아이들을 상영한다.‘천국의 아이들’은 이란의 마지드 마지디 감독의 2001년 작으로 몬트리올 영화제 3개 부문 석권 (그랑프리, 관객상, 기독교협회상)의 쾌거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안기도 한 작품이다.
마지막 주인 25일에는 YMCA의 하늘울림 오카리나에서 오카리나 연주와 연주곡 해설 및 배우는 기법을 소개한다.
금요열린무대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의 재능 발표회, 평생학습 기관ㆍ단체의 학습 결과 발표, 학습동아리 및 동호회 작품 발표, 중ㆍ고등학교 예능 동아리 발표회 및 학예회, 학원이나 예능 단체의 연습 공연, 개인과 단체의 장기자랑 등 사전에 신청만 하면 어떤 공연도 무료로 가능하다.
공연을 원하는 시민은 평생학습 홈페이지(http://sll.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FAX(749-3240), 이메일(lee12842001@hanmail.net) 또는 우편으로 매달 15일 이전까지 접수하면 된다.
넘쳐 오르는 끼를 발산할 곳이 없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순천시가 4월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금요열린무대를 어김없이 마련했다.
첫째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국제청소년연합 IYF에서 건전댄스와 부채춤 연극을, 11일에는 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연합회에서 그룹사운드 공연과 비보이댄스가 펼쳐진다.
18일에는 전남 영상위원회가 추억의 명화극장에서 천국의 아이들을 상영한다.‘천국의 아이들’은 이란의 마지드 마지디 감독의 2001년 작으로 몬트리올 영화제 3개 부문 석권 (그랑프리, 관객상, 기독교협회상)의 쾌거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안기도 한 작품이다.
마지막 주인 25일에는 YMCA의 하늘울림 오카리나에서 오카리나 연주와 연주곡 해설 및 배우는 기법을 소개한다.
금요열린무대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의 재능 발표회, 평생학습 기관ㆍ단체의 학습 결과 발표, 학습동아리 및 동호회 작품 발표, 중ㆍ고등학교 예능 동아리 발표회 및 학예회, 학원이나 예능 단체의 연습 공연, 개인과 단체의 장기자랑 등 사전에 신청만 하면 어떤 공연도 무료로 가능하다.
공연을 원하는 시민은 평생학습 홈페이지(http://sll.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FAX(749-3240), 이메일(lee12842001@hanmail.net) 또는 우편으로 매달 15일 이전까지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