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식·총선일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청명·한식·총선일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by 운영자 2008.04.02
5·6·9일 ‘산불방지 경계의 날’로 지정
순천시는 청명?한식 및 총선 일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나선다.
1일 순천시는 풍덕, 장천, 중앙, 왕조2동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4.5(토), 4.6(일), 4.9(수)을 ‘산불방지 특별 경계의 날’로 지정하고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예년보다 건조일수가 50%이상 늘고, 청명ㆍ한식 연휴와 선거 공휴일에 성묘객,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 근무인력 보강과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유관기관ㆍ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전문 진화 대원을 비롯 임차헬기, 진화차량, 진화장비 등 비상출동을 위한 대비 체계를 강화해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불 취약지 지역담당 책임제 실시와, 산불 취약지 감시망도를 체계적으로 작성하여 각 담당 구역을 순찰하고 마을방송 및 차량 가두방송을 집중 실시한다.
특히, 공동 묘지, 개인 묘지등 묘지단장 예상지역 및 성묘객 입산이 많은 지역, 무속인 활동 우려지역, 산림과 인접한 논밭두령 무단소각 우려지역, 과거 산불 다발지역 및 방화성 산불 발생 지역, 등산객 등 입산자가 많은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순찰에 나설 계획이다.
순천시는 청명?한식 및 총선 일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나선다.
1일 순천시는 풍덕, 장천, 중앙, 왕조2동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4.5(토), 4.6(일), 4.9(수)을 ‘산불방지 특별 경계의 날’로 지정하고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예년보다 건조일수가 50%이상 늘고, 청명ㆍ한식 연휴와 선거 공휴일에 성묘객,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 근무인력 보강과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유관기관ㆍ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전문 진화 대원을 비롯 임차헬기, 진화차량, 진화장비 등 비상출동을 위한 대비 체계를 강화해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불 취약지 지역담당 책임제 실시와, 산불 취약지 감시망도를 체계적으로 작성하여 각 담당 구역을 순찰하고 마을방송 및 차량 가두방송을 집중 실시한다.
특히, 공동 묘지, 개인 묘지등 묘지단장 예상지역 및 성묘객 입산이 많은 지역, 무속인 활동 우려지역, 산림과 인접한 논밭두령 무단소각 우려지역, 과거 산불 다발지역 및 방화성 산불 발생 지역, 등산객 등 입산자가 많은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순찰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