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물가안정위해 행정력 집중
광양시, 물가안정위해 행정력 집중
by 운영자 2008.04.14
치솟는 지역물가 ‘급제동’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경제의 안정을 위해 물가 잡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광양시는 11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경찰서장을 비롯한 광양교육청 교육장, 농협중앙회 광양시지부장, 상공인단체장, 소비자 및 여성 단체장, 음식업, 이ㆍ미용업, 숙박업 등 관내 21개 기관ㆍ단체장과 연석회의를 갖고 물가안정대책 방안을 협의했다.
광양시가 관내 유관기관단체, 시민단체와 함께 물가잡기에 나선 이유는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3.9%로 2005년 2.8%, 2006년 2.2%, 2007년 2.5% 보다 훨씬 상회하는 수준으로 인상되어 지역물가를 이대로 방치하면 서민경제가 불안해 질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이다.
회의를 직접 주재한 이성웅 광양시장은 “원유나 곡물과 같은 원자재 가격의 급상승과 무관하게 담합이나 매점매석, 편승 인상을 노리는 부당업소에 대해 철저히 단속, 적발 시 관련 법규에 의해 고발 등의 행정 처분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은 ‘물가과다인상업소 이용안하기 및 공개, ‘시민감시대 편성운영, ‘유관기관 합동단속, ‘모범업소에 대한 표창, ‘물가과다 인상 업소 세무조사, ’행정처벌 강화, ‘공공요금 동결’ 등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했다.
또 물가 안정관리와 감시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단체는 물론 민간 사회단체, 직능단체까지 모두 동참키로 협의했다.
한편 광양시는 금년 인상계획으로 있던 상수도요금과 하수도요금, 쓰레기 봉투가격, 정화조 청소료 등의 공공요금은 당분간 동결하고 물가대책 상황실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경제의 안정을 위해 물가 잡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광양시는 11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경찰서장을 비롯한 광양교육청 교육장, 농협중앙회 광양시지부장, 상공인단체장, 소비자 및 여성 단체장, 음식업, 이ㆍ미용업, 숙박업 등 관내 21개 기관ㆍ단체장과 연석회의를 갖고 물가안정대책 방안을 협의했다.
광양시가 관내 유관기관단체, 시민단체와 함께 물가잡기에 나선 이유는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3.9%로 2005년 2.8%, 2006년 2.2%, 2007년 2.5% 보다 훨씬 상회하는 수준으로 인상되어 지역물가를 이대로 방치하면 서민경제가 불안해 질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이다.
회의를 직접 주재한 이성웅 광양시장은 “원유나 곡물과 같은 원자재 가격의 급상승과 무관하게 담합이나 매점매석, 편승 인상을 노리는 부당업소에 대해 철저히 단속, 적발 시 관련 법규에 의해 고발 등의 행정 처분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은 ‘물가과다인상업소 이용안하기 및 공개, ‘시민감시대 편성운영, ‘유관기관 합동단속, ‘모범업소에 대한 표창, ‘물가과다 인상 업소 세무조사, ’행정처벌 강화, ‘공공요금 동결’ 등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했다.
또 물가 안정관리와 감시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단체는 물론 민간 사회단체, 직능단체까지 모두 동참키로 협의했다.
한편 광양시는 금년 인상계획으로 있던 상수도요금과 하수도요금, 쓰레기 봉투가격, 정화조 청소료 등의 공공요금은 당분간 동결하고 물가대책 상황실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