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피해 구제상담실 운영
소비자 피해 구제상담실 운영
by 운영자 2008.04.16
시청,한국부인회,YMCA,YWCA 등
순천시는 소비자의 피해 예방과 신속하고 적절한 구제를 위해서 소비자 피해· 구제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순천시 경제통상과는 소비자 단체인 한국부인회, YMCA, YWCA 등 4개소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소비자 피해 구제활동과 고발 상담을 받는 등 영세 서민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불공정거래 관행개선, 농ㆍ수ㆍ축산물 원산지 표시 및 식품 안정성 검사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지도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특히 피해 예방 및 올바른 소비 문화를 정착 시켜 나가고자 소비자 보호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부녀회, 노인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6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순천시의 지난해 소비자를 위한 고객 상담과 고발건수는 4,000건으로, 처리 유형을 보면 피해구제 정보제공 2,150건, 해약이나 반품이 450건, 배상이370건, 기타가 1,030건으로 나타났다.
순천시는 소비자의 피해 예방과 신속하고 적절한 구제를 위해서 소비자 피해· 구제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순천시 경제통상과는 소비자 단체인 한국부인회, YMCA, YWCA 등 4개소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소비자 피해 구제활동과 고발 상담을 받는 등 영세 서민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불공정거래 관행개선, 농ㆍ수ㆍ축산물 원산지 표시 및 식품 안정성 검사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지도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특히 피해 예방 및 올바른 소비 문화를 정착 시켜 나가고자 소비자 보호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부녀회, 노인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6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순천시의 지난해 소비자를 위한 고객 상담과 고발건수는 4,000건으로, 처리 유형을 보면 피해구제 정보제공 2,150건, 해약이나 반품이 450건, 배상이370건, 기타가 1,030건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