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순천·광양출장소
농관원 순천·광양출장소
by 운영자 2008.04.18
원산지표시 위반 19건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순천·광양출장소(소장 조창우)는 ‘08년 1/4분기중에 소비자를 속이는 농산물 원산지부정유통 행위 차단을 위해 순천시, 광양시 관내 특별사법경찰 등 단속 연인원 91명을 투
입하여, 원산지 허위표시 등 위반사범 19건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원산지표시대상 품목별, 종류별로 위반실태를 살펴보면, 9건으로 가장 원산지 위반이 많은 돼지고기의 경우 국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등 지능적인 사범이 증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돼지고기(47%), 쇠고기(11%) 등 육류가 58%이상 차지했다. 이유는 타 품목보다 소비량이 많고, 수입산과 가격차가 크며, 단가가 높아 이득금액이 높고 소비자가 쉽게 원산지를 식별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둔갑 판매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천·광양출장소는 지난 한 해 동안 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한 결과 농산물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46개 업소를 적발하여 이중 수입농산물을 국산으로 둔갑 판매한 22개업소는 형사입건한 후 검찰청에 송치했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24개 업소에 대해서는 5,728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순천·광양출장소(소장 조창우)는 ‘08년 1/4분기중에 소비자를 속이는 농산물 원산지부정유통 행위 차단을 위해 순천시, 광양시 관내 특별사법경찰 등 단속 연인원 91명을 투
입하여, 원산지 허위표시 등 위반사범 19건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원산지표시대상 품목별, 종류별로 위반실태를 살펴보면, 9건으로 가장 원산지 위반이 많은 돼지고기의 경우 국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등 지능적인 사범이 증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돼지고기(47%), 쇠고기(11%) 등 육류가 58%이상 차지했다. 이유는 타 품목보다 소비량이 많고, 수입산과 가격차가 크며, 단가가 높아 이득금액이 높고 소비자가 쉽게 원산지를 식별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둔갑 판매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천·광양출장소는 지난 한 해 동안 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한 결과 농산물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46개 업소를 적발하여 이중 수입농산물을 국산으로 둔갑 판매한 22개업소는 형사입건한 후 검찰청에 송치했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24개 업소에 대해서는 5,728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