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추 무 상승, 달걀 소폭하락

상추 무 상승, 달걀 소폭하락

by 운영자 2008.04.18

순천시 물가조사 결과

17일 순천시는 4월 3주차(16~22일) 대형마트 12곳 및 52개 품목을 대상으로 실시한 물가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쌀 가격은 오르고, 대파의 가격은 내림세를 보였다.
특히 농산물의 경우 전주대비 쌀(0.10%)가격이 올랐고 상추(1.14%), 망양파(10.53%) 무는 948원으로(6.16%)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배추(-0.84%), 감자(-0.73%), 오이(-8.79%), 대파는 2,527원으로(-24.76%)는 내림세를 보였다.
과일은 대체적으로 가격이 올랐다.

사과(0.46%) 배(3.34%) 포도는 3,952원에서 4,969원으로(25.74%) 올랐고, 수박(-0.48%) 가격만 내렸다. 수산물의 고등어(0.24%) 생태(9.50%)는 조금 올랐으며 조기(-12.90%)의 가격은 내림세를 보였다.

축산물의 경우 돼지고기 목살(7.95%), 삼겹살(4.26%)은 약간 올랐고 한우등심(-8.32%), 달걀은 전주 가격 4,316원에서 4,270원으로(-1.06%)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