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도 천연가스버스 운행된다
광양도 천연가스버스 운행된다
by 운영자 2008.04.24
광양시-한국가스공사간 LCNG 충전소 협약 체결
광양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광양항 물류 활성화와 청정 공업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23일 광양시는 지난 2007년부터 한국가스공사와 천연가스충전소 설치문제를 협의해 오다 24일 협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은 대전, 포항에 이어 전국 3번째로 광양지역에 LCNG 충전소를 설치하여 빠르면 올 10월부터 천연가스차량이 운행 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됐다고 광양시는 전했다.
그동안 천연가스버스 및 청소차는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1만5천3백8십대가 보급되어 운행 중에 있으나 광양지역은 천연가스버스 의무보급지역(100대이상)에서 제외되어 천연가스 충전시설이 없었고, 시내버스가 40대에 불과하여 천연가스버스(CNG) 보급이 어려운 상태에 있었다.
하지만 이번 천연가스충전소 유치를 계기로 천연가스자동차가 보급될수 있도록 2008년에는 천연가스통근버스 25대분의 국비(652백만원)를 확보했으며, 관용차량 및 전세버스 등에 보급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고유가 시대에 천연가스버스는 경유버스 보다 유해가스인 HC, CO, NOX 배출가스가 50~70%이상까지 저감되고 특히 시민들이 체감하는 매연은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차량 1대당 배출하는 오존 영향물질도 70%이상까지 저감된 것으로 나타나 광양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경유차량 1대 교체시 사회적 비용도 1,500만원 이상 절감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CNG자동차는 1회충전시 350㎞ 운행할 수 있으나 2008년부터 보급되는 액화천연가스 G)자동차는 1회충전시 900㎞이상 주행이 가능하여 대형화물차량에 적합하고 연료비는 경유대비 40%정도 저렴한 경제성을 갖추고 있어 광양항 화물운송업체에 LNG자동차가 보급될 가능이 높다"고 말했다.
광양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광양항 물류 활성화와 청정 공업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23일 광양시는 지난 2007년부터 한국가스공사와 천연가스충전소 설치문제를 협의해 오다 24일 협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은 대전, 포항에 이어 전국 3번째로 광양지역에 LCNG 충전소를 설치하여 빠르면 올 10월부터 천연가스차량이 운행 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됐다고 광양시는 전했다.
그동안 천연가스버스 및 청소차는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1만5천3백8십대가 보급되어 운행 중에 있으나 광양지역은 천연가스버스 의무보급지역(100대이상)에서 제외되어 천연가스 충전시설이 없었고, 시내버스가 40대에 불과하여 천연가스버스(CNG) 보급이 어려운 상태에 있었다.
하지만 이번 천연가스충전소 유치를 계기로 천연가스자동차가 보급될수 있도록 2008년에는 천연가스통근버스 25대분의 국비(652백만원)를 확보했으며, 관용차량 및 전세버스 등에 보급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고유가 시대에 천연가스버스는 경유버스 보다 유해가스인 HC, CO, NOX 배출가스가 50~70%이상까지 저감되고 특히 시민들이 체감하는 매연은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차량 1대당 배출하는 오존 영향물질도 70%이상까지 저감된 것으로 나타나 광양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경유차량 1대 교체시 사회적 비용도 1,500만원 이상 절감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CNG자동차는 1회충전시 350㎞ 운행할 수 있으나 2008년부터 보급되는 액화천연가스 G)자동차는 1회충전시 900㎞이상 주행이 가능하여 대형화물차량에 적합하고 연료비는 경유대비 40%정도 저렴한 경제성을 갖추고 있어 광양항 화물운송업체에 LNG자동차가 보급될 가능이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