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교육·매실 특구 최종 확정
광양시, 교육·매실 특구 최종 확정
by 운영자 2008.04.28
광양시가 국제화ㆍ평생교육 특구와 매실특구로 최종 확정돼 명품 교육도시 육성과 매실산업 기반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광양시는 정부과천청사 지식경제부에서 개최된 제14회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광양시가 신청한 국제화ㆍ평생교육 특구와 매실산업 특구가 최종 승인됐다고 25일 밝혔다.
특구 지정으로 각종 사업에 있어 규제특례법 적용을 받게 돼 교육특구는 교육감의 인가로 공립학교 설립과 교원 임용의 자율성을 확보하게 되고 외국인을 교원과 강사로 임용하고 체류기간을 3년으로 연장할 수 있게 된다.
매실특구의 경우 매실 가공ㆍ유통시설 설립과 관광 명소화 사업 등에 각종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시는 특구지정에 따른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012년까지 향후 5년 동안 교육특구는 492억 원, 매실특구는 20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으로 관련 조례 정비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적극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특구 지정은 교육특구의 경우 지난 2002년 전국 최초로 교육환경개선지원조례를 제정해 작년까지 5년 동안 341억 원을 투자한 결과 학생들의 학습능력이 향상돼 고교생 대학 진학률이 증가하는 등의 성과와 인구 증가에 따른 학생수의 증가,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개교, 관내 거주 외국인의 증가,광양항 국제포럼 등 국제회의와 자매결연도시와의 교류가 빈번함에 따라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외국어 능력향상의 필요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구사업이 완료되면 교육특구는 영어 공교육 강화로 학부모의 사교육비가 경감되고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시민들의 외국어 능력이 크게 향상되어 광양항 활성화와 국제교류 증가에 따른 외국어 전문인력 양성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매실특구의 경우 생산유발 효과 792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344억 원, 492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해 광양시가 매실산업의 선두주자이자 농촌, 농업의 선진 모델로 자리매김해 특화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양시는 정부과천청사 지식경제부에서 개최된 제14회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광양시가 신청한 국제화ㆍ평생교육 특구와 매실산업 특구가 최종 승인됐다고 25일 밝혔다.
특구 지정으로 각종 사업에 있어 규제특례법 적용을 받게 돼 교육특구는 교육감의 인가로 공립학교 설립과 교원 임용의 자율성을 확보하게 되고 외국인을 교원과 강사로 임용하고 체류기간을 3년으로 연장할 수 있게 된다.
매실특구의 경우 매실 가공ㆍ유통시설 설립과 관광 명소화 사업 등에 각종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시는 특구지정에 따른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012년까지 향후 5년 동안 교육특구는 492억 원, 매실특구는 20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으로 관련 조례 정비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적극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특구 지정은 교육특구의 경우 지난 2002년 전국 최초로 교육환경개선지원조례를 제정해 작년까지 5년 동안 341억 원을 투자한 결과 학생들의 학습능력이 향상돼 고교생 대학 진학률이 증가하는 등의 성과와 인구 증가에 따른 학생수의 증가,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개교, 관내 거주 외국인의 증가,광양항 국제포럼 등 국제회의와 자매결연도시와의 교류가 빈번함에 따라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외국어 능력향상의 필요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구사업이 완료되면 교육특구는 영어 공교육 강화로 학부모의 사교육비가 경감되고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시민들의 외국어 능력이 크게 향상되어 광양항 활성화와 국제교류 증가에 따른 외국어 전문인력 양성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매실특구의 경우 생산유발 효과 792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344억 원, 492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해 광양시가 매실산업의 선두주자이자 농촌, 농업의 선진 모델로 자리매김해 특화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