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30% 줄이기
음식물 쓰레기 30% 줄이기
by 운영자 2008.04.30
광양 금호동민, 쓰레기 감량 목표 추진
광양시 금호동(동장 박말례)은 29일 15:00에 금호동 자치센터 대강당에서 통반장, 주민자치위원회, 주택단지 입주자 대표, 관내 자생 봉사단체 회원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물 쓰레기 ‘확’ 30% 줄이기 실천 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
특히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참석자 전원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결의문 낭독과 실천 서약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동에 따르면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2007년도 배출한 2,170톤에서 30% 감량한 1,519톤을 금년도 배출 목표량으로 통장회의, 입주자 대표회의, 각종 봉사단체 모임 등에게 추진 배경 설명과 홍보를 실시 했다.
박말례 동장은 “올해 감량 목표인 30%(651톤) 달성될 경우 약 89백만의 음식물처리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의 학교, 집단급식소에 대한 감량의무 실천 지도 강화와 특히 단지별 통장단의 협조를 받아 주민들이 가져가고, 나눠먹고, 다먹는『가나다 실천 운동』이 적극 실천 되도록 이끌 것”을 피력했다.
또 박 동장은 “주민들과 음식업소들의 적극적인 실천과 참여 없이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당부는 물론 음식물 쓰레기 감량 운동에 적극 참여한 업소와 통장에게는 시장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 결의 대회가 일회성이 아닌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소방문협조, 통장단 격려, 캠페인 등 다각적인 홍보와 실천 방안을 마련 음식물 낭비로 인한 처리비용절감과 환경오염 방지를 통한 아름답고 살기좋은 『클린 금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양시 금호동(동장 박말례)은 29일 15:00에 금호동 자치센터 대강당에서 통반장, 주민자치위원회, 주택단지 입주자 대표, 관내 자생 봉사단체 회원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물 쓰레기 ‘확’ 30% 줄이기 실천 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
특히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참석자 전원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결의문 낭독과 실천 서약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동에 따르면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2007년도 배출한 2,170톤에서 30% 감량한 1,519톤을 금년도 배출 목표량으로 통장회의, 입주자 대표회의, 각종 봉사단체 모임 등에게 추진 배경 설명과 홍보를 실시 했다.
박말례 동장은 “올해 감량 목표인 30%(651톤) 달성될 경우 약 89백만의 음식물처리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의 학교, 집단급식소에 대한 감량의무 실천 지도 강화와 특히 단지별 통장단의 협조를 받아 주민들이 가져가고, 나눠먹고, 다먹는『가나다 실천 운동』이 적극 실천 되도록 이끌 것”을 피력했다.
또 박 동장은 “주민들과 음식업소들의 적극적인 실천과 참여 없이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당부는 물론 음식물 쓰레기 감량 운동에 적극 참여한 업소와 통장에게는 시장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 결의 대회가 일회성이 아닌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소방문협조, 통장단 격려, 캠페인 등 다각적인 홍보와 실천 방안을 마련 음식물 낭비로 인한 처리비용절감과 환경오염 방지를 통한 아름답고 살기좋은 『클린 금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