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농촌마을에

광양시 농촌마을에

by 운영자 2008.05.01

활력 불어넣는다
철강과 항만, 조선 산업을 기반으로 복합 산업도시로 자리잡은 전남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농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곳곳에서 성과를 나타나고 있다.

광양시 봉강면은 시 전체 인구의 2%에도 미치지 못하는 2526명으로 980가구가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따라서 소득도 낮고 주민 대부분이 일욘 근로자이다. 그러나 이곳에는 아직 때문지않은 자원이 많다.

광양시는 이같은 장점을 살려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등 165억원을 들여 전국 제일의 산촌 마을을 만들기 위한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원형 복지 휴양지로 만들어 간다는 것.

광양시는 한국농촌공사의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비 70억원과 정주권 사업개발 사업비 30억원, 신활력 소득사업 35억원, 밤대체 작목 전환사업 30억원 등 모두 165억원을 들여 마을 분위기를 확 바꿔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