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사이버 의사결정 공간 마련
광양시, 사이버 의사결정 공간 마련
by 운영자 2008.05.02
‘양방향 교육 시스템’구축 추진
광양시(시장 이성웅)는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첨단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영상회의 서비스를 시민·공무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구축중인 『양방향 교육(회의) 시스템』중간 보고회를 2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한다.
『양방향 교육(회의) 시스템』은 2007년 구축한'평생학습도시 교육포탈시스템'에 이어 사이버 교육 고도화를 위하여 약 181백만원의 사업비로 원격지간의 원어민 화상교육을 지원, 양방향교육 서비스와 시민 강좌 인터넷 방송, 공무원'기업체 조직내의 화상회의, 보육아동과 부모가 화상 대화를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시스템이다.
광양시는 이번 양방향 교육(회의) 시스템 중간보고회를 통해 시험운영 기간을 거쳐 6월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와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실시간 업무협의와 정보공유 활성화로 공무원, 기업체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여 도시경쟁력 확보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지난 25일 국제화 평생교육특구 확정과 더불어 외국어, 공교육 강화의 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시장 이성웅)는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첨단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영상회의 서비스를 시민·공무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구축중인 『양방향 교육(회의) 시스템』중간 보고회를 2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한다.
『양방향 교육(회의) 시스템』은 2007년 구축한'평생학습도시 교육포탈시스템'에 이어 사이버 교육 고도화를 위하여 약 181백만원의 사업비로 원격지간의 원어민 화상교육을 지원, 양방향교육 서비스와 시민 강좌 인터넷 방송, 공무원'기업체 조직내의 화상회의, 보육아동과 부모가 화상 대화를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시스템이다.
광양시는 이번 양방향 교육(회의) 시스템 중간보고회를 통해 시험운영 기간을 거쳐 6월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와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실시간 업무협의와 정보공유 활성화로 공무원, 기업체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여 도시경쟁력 확보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지난 25일 국제화 평생교육특구 확정과 더불어 외국어, 공교육 강화의 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