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다향제, 관광객 91만 5000명 운집
보성 다향제, 관광객 91만 5000명 운집
by 운영자 2008.05.08
“생명이 숨쉬는 보성녹차, 세계로! 우주로!”란 주제로 대한민국 녹차수도 보성에서 다채롭게 펼쳐진 전국 최대 규모의 차 문화 축제 “제34회 보성다향제”가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6일까지 개최된 보성다향제는 전국 최대의 차 주산지이며 가장 양질의 차가 생산되는 녹차의 본 고장 보성에서 차 문화 보급과 계승 발전을 위해 열리는 축제로서, 올해는 군민의 날 행사와 완전 분리하여 모든 차 문화 행사는 보성차밭 일원 주무대 및 주변에서 현장감 있게 개최됐다.
올해 다향제는 황금연휴와 맞물려 관광객들의 체험·체류 프로그램 확대와 웰빙 축제 지향, 한국 차 문화를 대표하는 고품격 문화 행사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차 문화 행사로 연일 북적대는 관광객으로 대성황을 이뤘다.
지난 2일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다향의 밤을 시작으로 다신제, 차잎따기 경연 ㆍ체험, 차 만들기 체험·경연, 외국인 차잎따기와 차만들기 체험행사, 한국차아가씨 선발, 한국 명차 선정대회, 전국 학생 차예절 경연대회, 들차회 시연 등의 차 문화 행사와 동양최대의 철쭉 군락을 자랑하는 일림산 철쭉제, 다향백일장, 기타 이벤트 행사 등이 그 어느 때 보다 화려하게 치러졌다.
특히 차 만들기 체험, 녹차음식 만들기, 녹차묘목 심어가기 등 체험행사장에는 행사 기간 내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성황을 이뤘고, 전국 차인들이 참여한 들차회장에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마음껏 귀한 햇차를 무료로 마실 수 있도록 하여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6일까지 개최된 보성다향제는 전국 최대의 차 주산지이며 가장 양질의 차가 생산되는 녹차의 본 고장 보성에서 차 문화 보급과 계승 발전을 위해 열리는 축제로서, 올해는 군민의 날 행사와 완전 분리하여 모든 차 문화 행사는 보성차밭 일원 주무대 및 주변에서 현장감 있게 개최됐다.
올해 다향제는 황금연휴와 맞물려 관광객들의 체험·체류 프로그램 확대와 웰빙 축제 지향, 한국 차 문화를 대표하는 고품격 문화 행사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차 문화 행사로 연일 북적대는 관광객으로 대성황을 이뤘다.
지난 2일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다향의 밤을 시작으로 다신제, 차잎따기 경연 ㆍ체험, 차 만들기 체험·경연, 외국인 차잎따기와 차만들기 체험행사, 한국차아가씨 선발, 한국 명차 선정대회, 전국 학생 차예절 경연대회, 들차회 시연 등의 차 문화 행사와 동양최대의 철쭉 군락을 자랑하는 일림산 철쭉제, 다향백일장, 기타 이벤트 행사 등이 그 어느 때 보다 화려하게 치러졌다.
특히 차 만들기 체험, 녹차음식 만들기, 녹차묘목 심어가기 등 체험행사장에는 행사 기간 내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성황을 이뤘고, 전국 차인들이 참여한 들차회장에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마음껏 귀한 햇차를 무료로 마실 수 있도록 하여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