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흥군, 제46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열기 후끈

고흥군, 제46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열기 후끈

by 운영자 2008.05.08

전국체육대회 펜싱 개최지역 확정 홍보 및 경기장 준비
제46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가 5월 6일 고흥팔영체육관에서 190팀 1300여명의 선수, 임원들이 참가해 막이 올랐다.

올해로 46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10월에 개최될 전국체육대회에 고흥군이 펜싱 개최지역으로 확정됨에 따라 홍보와 경기장 점검의 계기를 제공하게 된다.
펜싱협회(회장ㆍ 조정남)에 따르면 “이번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는 지난 5.2일부터 5.3일까지 개최된 제12회 용곡배 여자종목별 개인오픈펜싱선수권대회와 병행하여 진행된다. 양 대회 출전선수에게는 국가대표 선발점수 부여의 특전이 주어진다.”고 하며 “고흥군에서 전국체전 펜싱종목의 분위기 상승효과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했다.

한편 대회가 개최되는 고흥군은 4월22일부터 4일간 제47회 도민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던 지역이고, 펜싱경기 뿐만 아니라 테니스, 궁도, 배드민턴, 마라톤, 씨름, 볼링 등 전국단위 대회가 풍성한 지역으로 우주항공 중심도시 기반위에 스포츠메카의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