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롭게 열린 어버이날 행사
다채롭게 열린 어버이날 행사
by 운영자 2008.05.09
순천시에서는 어버이날을 맞는 이번주 어버이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7일에는 한국부인회 순천시지회에서 주관한 제19회 모범 어버이 시상식이 순천 로얄호텔 웨딩홀에서 개최되어 모범적인 3대가 함께 화목한 가정이루며 사회봉사를 하고 있는 용당동 장영현(81세)외 10명의 모범 어버이가 상을 받았다.
또한 덕연동 연향운영회에서 노인분들 120명을 모시고 전북부안 원숭이 학교를 관람했다.
어버이날인 8일 연향동 성동신협(이사장 조향훈)이 250여명의 홀몸노인 등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국악초청공연, 중식 및 기념품 제공 등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복24시 정겨운 순천사람들’도 월등면 농곡마을과 도사동 금전, 동너리 마을 어르신 100여명에게 생업으로 왕래하지 못하는 자녀들을 대신하여 카네이션을 달아줬다.
9일에는 노인요양시설인 은빛마을 주관으로 은빛마을과 양로시설인 예광마을 입소자와 가족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사실내체육관에서 “은빛마을 우리는 한가족 행사”를 실시한다.
지난 7일에는 한국부인회 순천시지회에서 주관한 제19회 모범 어버이 시상식이 순천 로얄호텔 웨딩홀에서 개최되어 모범적인 3대가 함께 화목한 가정이루며 사회봉사를 하고 있는 용당동 장영현(81세)외 10명의 모범 어버이가 상을 받았다.
또한 덕연동 연향운영회에서 노인분들 120명을 모시고 전북부안 원숭이 학교를 관람했다.
어버이날인 8일 연향동 성동신협(이사장 조향훈)이 250여명의 홀몸노인 등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국악초청공연, 중식 및 기념품 제공 등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복24시 정겨운 순천사람들’도 월등면 농곡마을과 도사동 금전, 동너리 마을 어르신 100여명에게 생업으로 왕래하지 못하는 자녀들을 대신하여 카네이션을 달아줬다.
9일에는 노인요양시설인 은빛마을 주관으로 은빛마을과 양로시설인 예광마을 입소자와 가족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사실내체육관에서 “은빛마을 우리는 한가족 행사”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