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부농 프로젝트 현지 견학

광양시 부농 프로젝트 현지 견학

by 운영자 2008.05.13

벤치마케팅 통해 효율성 극대화

광양시(시장ㆍ이성웅)의 농업기술센터 공무원들이 최근 경남 함양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농 프로젝트 현지를 찾았다.

함양군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100+100 혁신운동인 부농 프로젝트를 견학하고 지역에 맞는 시책을 발굴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견학을 실시했다고 시 관계자가 전했다.

이번 견학은 국가간 FTA(자유무역협정)체결 확산으로 농축산물의 수입이 증가하여 농업 여건이 좋지 않은 가운데도 함양군에서는 1억원 이상 부자 농업인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견학을 다녀 온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1억원 이상 농업 소득을 위해 농민의 열정과 행? 재정적 지원과 기술지도의 3박자가 맞아야만 가능하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2006년 농업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2010까지 농업발전 인프라 구축 등 6대 핵심전략 사업에 2,337억원을 투자하며, 올해에는 37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