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째 맞는 국악 ‘난장’
2회째 맞는 국악 ‘난장’
by 운영자 2008.05.14
포스코 광양 제철소는 광양시와 함께 ‘2008 광양국악난장’을 오는 17일~18일까지 전남 드래곤즈 전용구장에서 개최한다.
광양 국악난장은 광양 시민이 전통 문화를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 2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17일 전야제 행사로 대학생들의 패기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제1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가 광양시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 광양시 문예회관에서는 판소리 명창 공연 사인사색(四人四色)-소리야 소리야공연이 펼쳐진다. 조상현, 송순섭, 남해성, 이난초 등 4인의 명인이 각각의 개성을 발휘해 흥겨운 우리소리를 들려준다.
또한 전남 드래곤즈 전용구장 일원에서는 남사당패의 풍물놀이와 전통줄타기, 각설이 공연 등 관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마련돼 있다.
한편 메인행사에는 안숙선 명창의 공연과 경기도립 국악관현악단ㆍ 무용단의 협연무대와 국내 가야금의 명인 황병기 선생 등이 출연해 국악의 정수를 선물한다.
광양 국악난장은 광양 시민이 전통 문화를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 2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17일 전야제 행사로 대학생들의 패기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제1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가 광양시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 광양시 문예회관에서는 판소리 명창 공연 사인사색(四人四色)-소리야 소리야공연이 펼쳐진다. 조상현, 송순섭, 남해성, 이난초 등 4인의 명인이 각각의 개성을 발휘해 흥겨운 우리소리를 들려준다.
또한 전남 드래곤즈 전용구장 일원에서는 남사당패의 풍물놀이와 전통줄타기, 각설이 공연 등 관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마련돼 있다.
한편 메인행사에는 안숙선 명창의 공연과 경기도립 국악관현악단ㆍ 무용단의 협연무대와 국내 가야금의 명인 황병기 선생 등이 출연해 국악의 정수를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