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바둑 ‘팔마벌 달군다’
순천 바둑 ‘팔마벌 달군다’
by 운영자 2008.05.23
팔마바둑교실, 유창혁 九단과 가맹 맺어
순천 팔마바둑교실이 프로기사 유창혁 九단과 가맹을 맺고 동부6군의 명실상부한 바둑교실로 거듭날 전망이다.
팔마바둑교실 전동규 원장은 최근 유창혁 九단의 이름을 걸고 개업한 유창혁 바둑도장과 가맹을 맺고 앞으로 지방 바둑 활성화에 팔을 걷어 부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창혁 바둑도장 측도 이번 순천팔마바둑교실과의 가맹을 통해 향후 바둑과 인연을 맺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프로 바둑기사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후원자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이번 가맹을 통해 팔마바둑교실 상호는 유창혁 바둑도장으로 바뀌었고, 매월 1회 유창혁 사범의 실시간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은 왼쪽 윗줄부터 시계방향 최병규 9단, 유창혁 9단, 김영환 8단, 박지훈 5단, 김만수 7단, 이석근 아마 5단(순천유창혁도장 중급반 사범), 김숙녀 아마 5단(임문반 사범 전남도 대표), 노순히 아마 5단(임문반 사범), 전동규 원장(5단, 순천유창혁도장, 전남도 대표), 김항 원장(유창혁바둑도장 총괄)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순천 팔마바둑교실이 프로기사 유창혁 九단과 가맹을 맺고 동부6군의 명실상부한 바둑교실로 거듭날 전망이다.
팔마바둑교실 전동규 원장은 최근 유창혁 九단의 이름을 걸고 개업한 유창혁 바둑도장과 가맹을 맺고 앞으로 지방 바둑 활성화에 팔을 걷어 부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창혁 바둑도장 측도 이번 순천팔마바둑교실과의 가맹을 통해 향후 바둑과 인연을 맺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프로 바둑기사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후원자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이번 가맹을 통해 팔마바둑교실 상호는 유창혁 바둑도장으로 바뀌었고, 매월 1회 유창혁 사범의 실시간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은 왼쪽 윗줄부터 시계방향 최병규 9단, 유창혁 9단, 김영환 8단, 박지훈 5단, 김만수 7단, 이석근 아마 5단(순천유창혁도장 중급반 사범), 김숙녀 아마 5단(임문반 사범 전남도 대표), 노순히 아마 5단(임문반 사범), 전동규 원장(5단, 순천유창혁도장, 전남도 대표), 김항 원장(유창혁바둑도장 총괄)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