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이 있는 순천
‘情’이 있는 순천
by 운영자 2008.05.28
지역단체, 노인생활시설 찾아 봉사
순천 팔마라이온스클럽(제 20대 차기회장 박성찬)은 27일(화) 사회복지법인 주영광 예광마을(순천노인주거 생활시설)을 방문, 지역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자장면을 대접했다.
팔마라이온스 클럽 박성찬 차기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주는 자장면을 맛있게 드셔 준 어르신들에게 오히려 더 감사하고, 어르신들의 기뻐하시는 표정을 보니 자원봉사에 대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섬김과 봉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예광마을시설장은 강정자 원장은 “2008년도에 ‘작은 섬김 큰 감동’이라는 자원봉사슬로건을 내세워 자원봉사자 관리를 해왔다”며 “이처럼 어르신들을 위해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준 순천 팔마라이온스클럽과 그동안 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해준 모든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예광마을은 앞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과 함께 양로시설과 전문요양시설로 병행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강 원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지역사회단체들의 지속적인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와 시설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덕붙였다.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순천 팔마라이온스클럽(제 20대 차기회장 박성찬)은 27일(화) 사회복지법인 주영광 예광마을(순천노인주거 생활시설)을 방문, 지역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자장면을 대접했다.
팔마라이온스 클럽 박성찬 차기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주는 자장면을 맛있게 드셔 준 어르신들에게 오히려 더 감사하고, 어르신들의 기뻐하시는 표정을 보니 자원봉사에 대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섬김과 봉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예광마을시설장은 강정자 원장은 “2008년도에 ‘작은 섬김 큰 감동’이라는 자원봉사슬로건을 내세워 자원봉사자 관리를 해왔다”며 “이처럼 어르신들을 위해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준 순천 팔마라이온스클럽과 그동안 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해준 모든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예광마을은 앞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과 함께 양로시설과 전문요양시설로 병행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강 원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지역사회단체들의 지속적인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와 시설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덕붙였다.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