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일부공무원, 폐지 모아 장학금 마련
광양시 일부공무원, 폐지 모아 장학금 마련
by 운영자 2008.05.29
“지역 인재육성 한 몫하고 싶었다”
27(화) 서재연 옥곡농업협동조합장이 광양시 인재육성의 요람인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기금 50만원을 기탁해 왔다.
적은 금액이지만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비를 털어 장학금으로 기탁한 것.
또한 지난 20(화)에는 광양시 회계과 권혁준 직원이 시청내 폐휴지 수거로 모은 수익금 삼백만원을 (재)백운장학회에 기탁했다.
이 장학기금은 본인이 직접 청내 폐지수거로 모은 수익금을 매월 결연단체에 지원하여 오다가, 2008. 4월 폐지수거를 그만두면서 남은 잔액을 전액 기탁한 것.
광양시에서는 최근 ‘쓰레기를 모아 인재를 육성하자’는 슬로건 아래 전 직원이 생활주변의 고철을 모아 인재육성기금을 조성 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생활주변의 쓰레기정리는 물론 인재육성기금 조성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양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 운동이 시 전역으로 확대되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져, 우리지역 인재를 키우는데 당당한 한몫을 해 주길 기대하고 있다.
27(화) 서재연 옥곡농업협동조합장이 광양시 인재육성의 요람인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기금 50만원을 기탁해 왔다.
적은 금액이지만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비를 털어 장학금으로 기탁한 것.
또한 지난 20(화)에는 광양시 회계과 권혁준 직원이 시청내 폐휴지 수거로 모은 수익금 삼백만원을 (재)백운장학회에 기탁했다.
이 장학기금은 본인이 직접 청내 폐지수거로 모은 수익금을 매월 결연단체에 지원하여 오다가, 2008. 4월 폐지수거를 그만두면서 남은 잔액을 전액 기탁한 것.
광양시에서는 최근 ‘쓰레기를 모아 인재를 육성하자’는 슬로건 아래 전 직원이 생활주변의 고철을 모아 인재육성기금을 조성 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생활주변의 쓰레기정리는 물론 인재육성기금 조성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양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 운동이 시 전역으로 확대되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져, 우리지역 인재를 키우는데 당당한 한몫을 해 주길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