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제일병원, 불우이웃돕기 선행
순천제일병원, 불우이웃돕기 선행
by 운영자 2008.05.29
축하화환 대신 쌀 보내주세요!
순천의 한 병원 개원식장 입구에 축하 화환 대신 쌀포대가 쌓여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개원한 순천제일병원은 축하화환 대신 쌀을 받기로 하고, 이날 들어온 20kg쌀 100여포를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순천시청에 기탁했다.
송영웅 제일병원장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는다면 우리 농산물 판매도 하고 그 쌀로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축하화환대신 쌀을 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이를 계기로 각종 행사나 경조사시 화환대신 쌀 보내기 운동을 적극 권장, 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희망을 주고, 또 이렇게 확보된 쌀을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우리쌀 나눔 운동도 병행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순천의 한 병원 개원식장 입구에 축하 화환 대신 쌀포대가 쌓여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개원한 순천제일병원은 축하화환 대신 쌀을 받기로 하고, 이날 들어온 20kg쌀 100여포를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순천시청에 기탁했다.
송영웅 제일병원장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는다면 우리 농산물 판매도 하고 그 쌀로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축하화환대신 쌀을 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이를 계기로 각종 행사나 경조사시 화환대신 쌀 보내기 운동을 적극 권장, 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희망을 주고, 또 이렇게 확보된 쌀을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우리쌀 나눔 운동도 병행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