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 모아 인재육성
고철 모아 인재육성
by 운영자 2008.06.02
광양시, 고철모으기 범시민운동 전개
광양시는 지난달 30일 철강제품 가격 상승에 따라 폐자원인 고철을 재활용함과 동시에 판매대금을 인재육성 장학기금으로 사용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광양시는 이번 고철모으기 범시운운동 기간은 오는 연말까지로 정하고 방치된 폐농기계와 관급공사 현장의 고철을 집중 수거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러한 일환으로 광양시는 고철모으기 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지난달 28일 하루를 고철수집의 날로 정하고 1인당 5kg 이상의 고철을 모으기도 했다.
아울러 이날 범시민운동 목표량인 5톤을 초과한 성과를 얻었으며, 앞으로 분기별로‘고철수집의 날’을 운영해 연말까지 5천 톤을 수집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관내 기업체와 단체, 학교, 관공서 500여 곳에‘고철 모으기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의사를 문의하고, 사업장내에 방치되어 있는 고철을 기탁하는 등 열기가 고조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철모으기 참여방법은 광양시청 환경관리과 ☎797-3336으로 연락하면 수집차량이 직접 방문, 수거한다.
광양시는 지난달 30일 철강제품 가격 상승에 따라 폐자원인 고철을 재활용함과 동시에 판매대금을 인재육성 장학기금으로 사용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광양시는 이번 고철모으기 범시운운동 기간은 오는 연말까지로 정하고 방치된 폐농기계와 관급공사 현장의 고철을 집중 수거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러한 일환으로 광양시는 고철모으기 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지난달 28일 하루를 고철수집의 날로 정하고 1인당 5kg 이상의 고철을 모으기도 했다.
아울러 이날 범시민운동 목표량인 5톤을 초과한 성과를 얻었으며, 앞으로 분기별로‘고철수집의 날’을 운영해 연말까지 5천 톤을 수집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관내 기업체와 단체, 학교, 관공서 500여 곳에‘고철 모으기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의사를 문의하고, 사업장내에 방치되어 있는 고철을 기탁하는 등 열기가 고조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철모으기 참여방법은 광양시청 환경관리과 ☎797-3336으로 연락하면 수집차량이 직접 방문, 수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