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 광양에 투자의향 체결 ‘전망’
중국 기업, 광양에 투자의향 체결 ‘전망’
by 운영자 2008.06.04
원·부재자재 정책포럼서 논의
국내외 각종 산업 원ㆍ부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광양시가 ‘원·부자재 수급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위한 한·중 하우징 관계자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4일 광양항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광양시와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 중국 기업인 40여명을 포함해 국내외 관련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중국측 인사들은 올 초 광양시가 중국현지에서 개최한 “광양항 u-하우징비즈니스시티(u-HBC) 설립 사업설명회”에서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한 중국건자재협회 및 기업인들이며, 국내 업계와 중앙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원ㆍ부자재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공동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는데 새로운 시도라고 볼 수 있다.
포럼에서 한국무역협회 국제물류지원단의 허문구 팀장은 ‘세계 원ㆍ부자재 시장 현황 및 교역추세’에 대해 전반적인 주제를 발표하고, 이어 전남전략산업기획단 강석주 박사의 ‘광양 u-하우징비즈니스시티 건립사업’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주제발표가 끝난 후 홍성원 LG전자 사외이사의 진행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 6명이 참가해 다양한 의견과 정책방향이 제시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포럼을 통해 광양시는 중국측 대기업과 투자의향서 (LOI)를 체결, 향후 외국자본 투자유치도 가시화할 계획이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이번 정책포럼은 광양 u-HBC 건립사업의 타당성을 공식적으로 검토하고 정부의 지원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개념의 비즈니스모델인 u-HBC를 통해 향후 항만과 배후단지의 부가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국내외 각종 산업 원ㆍ부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광양시가 ‘원·부자재 수급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위한 한·중 하우징 관계자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4일 광양항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광양시와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 중국 기업인 40여명을 포함해 국내외 관련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중국측 인사들은 올 초 광양시가 중국현지에서 개최한 “광양항 u-하우징비즈니스시티(u-HBC) 설립 사업설명회”에서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한 중국건자재협회 및 기업인들이며, 국내 업계와 중앙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원ㆍ부자재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공동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는데 새로운 시도라고 볼 수 있다.
포럼에서 한국무역협회 국제물류지원단의 허문구 팀장은 ‘세계 원ㆍ부자재 시장 현황 및 교역추세’에 대해 전반적인 주제를 발표하고, 이어 전남전략산업기획단 강석주 박사의 ‘광양 u-하우징비즈니스시티 건립사업’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주제발표가 끝난 후 홍성원 LG전자 사외이사의 진행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 6명이 참가해 다양한 의견과 정책방향이 제시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포럼을 통해 광양시는 중국측 대기업과 투자의향서 (LOI)를 체결, 향후 외국자본 투자유치도 가시화할 계획이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이번 정책포럼은 광양 u-HBC 건립사업의 타당성을 공식적으로 검토하고 정부의 지원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개념의 비즈니스모델인 u-HBC를 통해 향후 항만과 배후단지의 부가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