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바이오디젤용 유채’ 본격 수확!
보성군, ‘바이오디젤용 유채’ 본격 수확!
by 운영자 2008.06.11
보성군은 고유가 시대를 맞아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 디젤용 유채수확이 한창이다.
10일 보성군에 따르면 “조성ㆍ득량면 일대 233농가가 재배한 250ha 유채는 ha당 평균 2.5톤 정도 수확되고 있다.
또한 수확한 유채는 건조과정을 거쳐 농협을 통해 kg당 350원에 수매하여 지난 4월 17일 보성군과 유채생산 협약(MOU)을 체결한 (주)가야에너지가 전량 인수해 간다.
올 유채 수매가격은 유가와 곡물 수입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보리 대체작목으로 농가 소득면에서는 유채 625톤 수매액과 직불금을 포함 8억4천4백만원(10a당 338천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고소득 작목이다.
지난해 농림수산식품부 바이오디젤원료용 유채시범재배사업에 참여한
군은 유채 수확을 위해 유채전용 클라스콤바인과 건조기 등 43대 9억8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유채 생산 추진위원회와 생산농가에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유채사업과 같이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는 농업 육성에 주력을 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바이오 디젤 경유는 일반 경유보다 20~30원정도 낮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지만 앞으로 ℓ당 100원 이상 낮은 가격에도 공급이 가능 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10일 보성군에 따르면 “조성ㆍ득량면 일대 233농가가 재배한 250ha 유채는 ha당 평균 2.5톤 정도 수확되고 있다.
또한 수확한 유채는 건조과정을 거쳐 농협을 통해 kg당 350원에 수매하여 지난 4월 17일 보성군과 유채생산 협약(MOU)을 체결한 (주)가야에너지가 전량 인수해 간다.
올 유채 수매가격은 유가와 곡물 수입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보리 대체작목으로 농가 소득면에서는 유채 625톤 수매액과 직불금을 포함 8억4천4백만원(10a당 338천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고소득 작목이다.
지난해 농림수산식품부 바이오디젤원료용 유채시범재배사업에 참여한
군은 유채 수확을 위해 유채전용 클라스콤바인과 건조기 등 43대 9억8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유채 생산 추진위원회와 생산농가에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유채사업과 같이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는 농업 육성에 주력을 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바이오 디젤 경유는 일반 경유보다 20~30원정도 낮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지만 앞으로 ℓ당 100원 이상 낮은 가격에도 공급이 가능 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