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도 보도 못한 콘서트 열린다
듣도 보도 못한 콘서트 열린다
by 운영자 2008.06.11
전유성 연출, 유쾌한 앙상블 연주
전유성표 클래식 ‘듣도 보도 못한 콘서트’가 오는 12일 오후 7시30분, 순천문화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이 공연은 일반인들의 귀에 익숙한 클래식 소품과 OST를 선곡하여 곡의 분위기에 따른 연주자들의 동적인 몸짓과 다양한 해프닝 등에서 연출가 특유의 유머가 베어 나오는 유쾌한 앙상블 연주를 눈과 귀로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어른들에게는 7080 추억의 팝송을, 주부와 학생들에게는 드라마와 영화 속 친근감 있는 노래를, 어린이들에게는 조기에 클래식을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예매는 문화예술회관(☎749-3516,3517)이나 티켓링크에서 하면 된다.
그 외, 6월 문화예술행사로는 전남도내 전문 합창단 및 아마추어 합창단 19개 단체가 참가하는 제21회 전남합창제가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14일 2시부터 개최된다.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에는 순천시립극단과 타 국·공립극단과의 교류공연으로 부산 시립극단 초청공연 『연기가 눈에 들어갈 때』가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전유성표 클래식 ‘듣도 보도 못한 콘서트’가 오는 12일 오후 7시30분, 순천문화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이 공연은 일반인들의 귀에 익숙한 클래식 소품과 OST를 선곡하여 곡의 분위기에 따른 연주자들의 동적인 몸짓과 다양한 해프닝 등에서 연출가 특유의 유머가 베어 나오는 유쾌한 앙상블 연주를 눈과 귀로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어른들에게는 7080 추억의 팝송을, 주부와 학생들에게는 드라마와 영화 속 친근감 있는 노래를, 어린이들에게는 조기에 클래식을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예매는 문화예술회관(☎749-3516,3517)이나 티켓링크에서 하면 된다.
그 외, 6월 문화예술행사로는 전남도내 전문 합창단 및 아마추어 합창단 19개 단체가 참가하는 제21회 전남합창제가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14일 2시부터 개최된다.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에는 순천시립극단과 타 국·공립극단과의 교류공연으로 부산 시립극단 초청공연 『연기가 눈에 들어갈 때』가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