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병해충 방제본부 운영
산림 병해충 방제본부 운영
by 운영자 2008.06.12
순천시, 3개월간 1억4천여만원 투입
순천시는 11일 산림 병해충의 확산 피해 방지를 위해 ‘산림 병해충 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부터 8월말까지 1억 4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솔잎 혹파리 수간주사와 고사목 제거, 위생 간벌, 밤나무 항공방제 등 총 2,359㏊에 대해 집중 방제에 들어갈 예정이다.
산림소득과에 따르면 이상 고온과 가뭄 등의 영향으로 ‘잣나무솔잎벌’이라는 신종 해충 등 돌발 병해충의 발생으로 산림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통해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발생시 신속한 적기방제를 도모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이를 위해 이달에는 송광면 신평리 주변 산림에 솔잎혹파리 방제를 위한 수간주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사용하는 약제가 고독성 농약인 ‘포스파미돈’으로 사업시행 산림 내에서 솔잎채취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시는 산림 병해충이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 시에는 산림소득과(749-3074)로 문의나 신고할 경우, 연중 운영중인 ‘산림 병해충 기동진단반’이 조기 진단과 함께 방제방법에 대한 처방도 가능하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 느티나무 등 보호수 90주에 대한 병해충 방제를 완료했고, 2007년 조계산 등산로변에서 참나무시들음병 감염목이 발견된 이후 추가 발엽 억제를 위해 주변 12㏊의 산림에 지상방제 실시와 상시예찰 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
순천시는 11일 산림 병해충의 확산 피해 방지를 위해 ‘산림 병해충 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부터 8월말까지 1억 4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솔잎 혹파리 수간주사와 고사목 제거, 위생 간벌, 밤나무 항공방제 등 총 2,359㏊에 대해 집중 방제에 들어갈 예정이다.
산림소득과에 따르면 이상 고온과 가뭄 등의 영향으로 ‘잣나무솔잎벌’이라는 신종 해충 등 돌발 병해충의 발생으로 산림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통해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발생시 신속한 적기방제를 도모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이를 위해 이달에는 송광면 신평리 주변 산림에 솔잎혹파리 방제를 위한 수간주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사용하는 약제가 고독성 농약인 ‘포스파미돈’으로 사업시행 산림 내에서 솔잎채취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시는 산림 병해충이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 시에는 산림소득과(749-3074)로 문의나 신고할 경우, 연중 운영중인 ‘산림 병해충 기동진단반’이 조기 진단과 함께 방제방법에 대한 처방도 가능하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 느티나무 등 보호수 90주에 대한 병해충 방제를 완료했고, 2007년 조계산 등산로변에서 참나무시들음병 감염목이 발견된 이후 추가 발엽 억제를 위해 주변 12㏊의 산림에 지상방제 실시와 상시예찰 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