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뇨처리 수거 시간 ‘개선’
분뇨처리 수거 시간 ‘개선’
by 운영자 2008.06.16
출퇴근 시간 제한, 휴일 연장운영
순천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분뇨 조기 반입제 실시와 분뇨처리 휴일연장 운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초부터 순천시는 오전9시부터 분뇨처리장을 운영하던 시간대를 오전7시로 변경하는 분뇨 조기 반입제를 실시하여 다중통행지역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악취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도록 했다.
또한 출퇴근시간 주요 간선도로변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오전 8~ 9시와 오후 5~ 6시에는 분뇨수거를 제한했다.
이와 함께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을 휴일 분뇨 배출일로 지정하여 평일에 시간이 없는 맞벌이 부부등을 위한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정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고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러한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 분뇨처리장은 해룡면 마산리에 있던 시설을 순천시 하수종말처리장과 연계처리하기 위하여 1일 처리용량 300톤 규모로 2002년 2월 3일이후 순천시 하수 종말처리장내에서 운영 중에 있다.
순천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분뇨 조기 반입제 실시와 분뇨처리 휴일연장 운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초부터 순천시는 오전9시부터 분뇨처리장을 운영하던 시간대를 오전7시로 변경하는 분뇨 조기 반입제를 실시하여 다중통행지역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악취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도록 했다.
또한 출퇴근시간 주요 간선도로변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오전 8~ 9시와 오후 5~ 6시에는 분뇨수거를 제한했다.
이와 함께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을 휴일 분뇨 배출일로 지정하여 평일에 시간이 없는 맞벌이 부부등을 위한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정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고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러한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 분뇨처리장은 해룡면 마산리에 있던 시설을 순천시 하수종말처리장과 연계처리하기 위하여 1일 처리용량 300톤 규모로 2002년 2월 3일이후 순천시 하수 종말처리장내에서 운영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