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주민등록증 발급
학교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주민등록증 발급
by 운영자 2008.06.16
순천시가 학교를 방문하여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순천시는 만 17세가 되는 대다수의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대상자가 고교생으로 학업으로 인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교를 방문하여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주는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2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 결과 호응도가 높아 올해부터 순천시 전체 학교로 확대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11개학교가 참여하여 407명이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받았다.
특히 숙련된 시 읍면동 주민등록 담당자를 중심으로 11개반 35명의 발급 서비스팀을 구성하여 학교별로 원하는 일시에 학교를 방문하는 맞춤형 주민등록 서비스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천시는 하반기에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많은 학교의 참여를 바라며, 특히 학생들이 사진을 준비하지 못하여 방문당일 발급받지 못하는 아쉬운 점이 종종 있어 좀더 세심한 지도로 방문발급의 효율성 제고에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순천시는 만 17세가 되는 대다수의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대상자가 고교생으로 학업으로 인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교를 방문하여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주는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2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 결과 호응도가 높아 올해부터 순천시 전체 학교로 확대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11개학교가 참여하여 407명이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받았다.
특히 숙련된 시 읍면동 주민등록 담당자를 중심으로 11개반 35명의 발급 서비스팀을 구성하여 학교별로 원하는 일시에 학교를 방문하는 맞춤형 주민등록 서비스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천시는 하반기에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많은 학교의 참여를 바라며, 특히 학생들이 사진을 준비하지 못하여 방문당일 발급받지 못하는 아쉬운 점이 종종 있어 좀더 세심한 지도로 방문발급의 효율성 제고에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