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장난감 도서관’ 회원 증가
‘꿈나무 장난감 도서관’ 회원 증가
by 운영자 2008.06.16
순천시가 운영하고 있는 ‘꿈나무 장난감 도서관’이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순천시는 올해 5월말 기준 장난감 도서관을 이용한 회원은 11,924명으로 전년 같은 달 7,772명에 비해 월평균 53%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지난해 11월 현재의 위치(조례동 근로복지문화센터 1층)로 이전해 접근이 용이하고 어린이 수요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 비치와 함께 올해 초 주차장 임대를 통해 주차난 해소등이 이용자 증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꿈나무 장난감 도서관’은 취학전 영유아 희망을 심어주고 저소득층 및 일반가정의 장난감 구입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05년부터 순천시가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9시~오후 7시이며, 일반가정은 연회비 1만원의 회원제로 운영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모ㆍ부자가정, 장애아동 가족은 연회비가 면제되며 대여기간은 7일 이내로 별도의 대여료는 없다.
순천시는 올해 5월말 기준 장난감 도서관을 이용한 회원은 11,924명으로 전년 같은 달 7,772명에 비해 월평균 53%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지난해 11월 현재의 위치(조례동 근로복지문화센터 1층)로 이전해 접근이 용이하고 어린이 수요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 비치와 함께 올해 초 주차장 임대를 통해 주차난 해소등이 이용자 증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꿈나무 장난감 도서관’은 취학전 영유아 희망을 심어주고 저소득층 및 일반가정의 장난감 구입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05년부터 순천시가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9시~오후 7시이며, 일반가정은 연회비 1만원의 회원제로 운영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모ㆍ부자가정, 장애아동 가족은 연회비가 면제되며 대여기간은 7일 이내로 별도의 대여료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