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리더쉽 교육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리더쉽 교육
by 운영자 2008.06.20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공유
순천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만들기’ 리더십 교육을 마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5월부터 이달 20일까지 순천시 전통야생차체험관에서 부시장 및 간부 공무원을 포함 공직자 430명을 12기로 나누어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 특강 후 사람 중심의 괘적한 정주도시 만들기등 시정의 6대 전략과제에 대해 실무자급 공무원이 한 팀이 돼 스스럼 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토론을 했다.
또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미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는 등 1박 2일의 짧은 일정 속에서도 교육성과를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특히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순천은 세계의 어느 도시 못지않은 자원과 자연 환경을 갖고 있어 감탄하고 있다”며, “순천만을 비롯한 천혜의 좋은 자원들을 활용한 지역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창의성을 발휘해 열정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는 금번 교육 과정에서 제기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모든 직원이 함께 공유하면서 여기에서 수렴된 의견을 시정 각 분야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순천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만들기’ 리더십 교육을 마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5월부터 이달 20일까지 순천시 전통야생차체험관에서 부시장 및 간부 공무원을 포함 공직자 430명을 12기로 나누어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 특강 후 사람 중심의 괘적한 정주도시 만들기등 시정의 6대 전략과제에 대해 실무자급 공무원이 한 팀이 돼 스스럼 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토론을 했다.
또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미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는 등 1박 2일의 짧은 일정 속에서도 교육성과를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특히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순천은 세계의 어느 도시 못지않은 자원과 자연 환경을 갖고 있어 감탄하고 있다”며, “순천만을 비롯한 천혜의 좋은 자원들을 활용한 지역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창의성을 발휘해 열정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는 금번 교육 과정에서 제기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모든 직원이 함께 공유하면서 여기에서 수렴된 의견을 시정 각 분야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