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친환경농업대학 운영 ‘유기농업기능사’ 전문교육
보성군, 친환경농업대학 운영 ‘유기농업기능사’ 전문교육
by 운영자 2008.06.23
보성군은 친환경 유기농산물에 대한 중요성과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인 친환경농업대학을 내달 10일까지 교육 희망 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농업기술센터(소장ㆍ임동식)유기농업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자 희망한 농업인의 접수를 받아 추진한다.
또한 채소연구시험장 박사, 전문지도사 등의 강사진으로 구성해 내달 13일 1차 필기시험을 대비해 이론 교육과 문제풀이 교육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기농업기능사가 되면 자신의 농업에 접목하고, 유기농산물 원료의 가공, 포장, 유통 업무의 수행과 더불어 유기농업관련 컨설팅까지 담당하게 된다.
한편 교육에 참여했던 한 농업인은“자격증을 취득하면 유기농업 전문가로써 소비자의 신뢰 확보는 물론 차별화된 농산물로 소득 향상과 주위 농업인의 유기농업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켜 지역 농산물의 고품질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농업기술센터(소장ㆍ임동식)유기농업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자 희망한 농업인의 접수를 받아 추진한다.
또한 채소연구시험장 박사, 전문지도사 등의 강사진으로 구성해 내달 13일 1차 필기시험을 대비해 이론 교육과 문제풀이 교육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기농업기능사가 되면 자신의 농업에 접목하고, 유기농산물 원료의 가공, 포장, 유통 업무의 수행과 더불어 유기농업관련 컨설팅까지 담당하게 된다.
한편 교육에 참여했던 한 농업인은“자격증을 취득하면 유기농업 전문가로써 소비자의 신뢰 확보는 물론 차별화된 농산물로 소득 향상과 주위 농업인의 유기농업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켜 지역 농산물의 고품질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