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룡면 홍내교 개통 주변 작업차량 불편 해소
해룡면 홍내교 개통 주변 작업차량 불편 해소
by 운영자 2008.06.25
순천시는 음식물류폐기물 수거·운반차량의 주 통행로인 해룡면 마산리에 소재한 홍내교를 최근 임시 개통했다.
시는 지난 3월20일 착공해 9월7일 준공예정으로 공사중인 홍내교의 보수.보강 공사를 마치고, 임시 가설도로를 이용하고 있는 차량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홍내교를 임시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3.5톤이상 차량 통행이 제한됐던 음식물류폐기물 운반차량과 주변 농경지 작업차량 등이 임시 가설도로 이용으로 사고의 위험이 있었는데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앞으로 날개벽 석축과 난간보수, 임시 가설도로 철거 등 공사를 마무리해 오는 9월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순천시는 이번 공사로 신규 교량 건설시 30억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되나, 보수ㆍ보강만으로 신설 교량 이상의 내하력이 확보돼 차량의 안전운행은 물론 시의 예산절감을 가져왔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 3월20일 착공해 9월7일 준공예정으로 공사중인 홍내교의 보수.보강 공사를 마치고, 임시 가설도로를 이용하고 있는 차량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홍내교를 임시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3.5톤이상 차량 통행이 제한됐던 음식물류폐기물 운반차량과 주변 농경지 작업차량 등이 임시 가설도로 이용으로 사고의 위험이 있었는데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앞으로 날개벽 석축과 난간보수, 임시 가설도로 철거 등 공사를 마무리해 오는 9월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순천시는 이번 공사로 신규 교량 건설시 30억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되나, 보수ㆍ보강만으로 신설 교량 이상의 내하력이 확보돼 차량의 안전운행은 물론 시의 예산절감을 가져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