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 ‘오디’수확
뽕나무 ‘오디’수확
by 운영자 2008.06.26
틈새 소득작물로 각광
순천의 뽕나무밭에서는 친환경 농업소득원으로 각광 받고 있는‘오디’수확이 한창이다.
올해‘오디’생산량은 10a당 550kg으로 전년보다 70kg 높고, 가격도 kg당 7000원선으로 전년과 비슷해, 오디 재배 농가 매출액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04년부터 지금까지 누에 사육용으로 재배해왔던 뽕나무를 웰빙식품인 오디로 작목전환해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어, 45농가에서 12ha 오디 생산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순천지역의 오디는 무농약 농산물로 품질인증을 받아 그 품질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생산비가 적게 들어가며 칼슘, 칼륨,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해 당뇨, 저혈압, 불면증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한편 순천시는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과 신선한 오디 생산량을 늘려 냉장오디, 오디 술, 오디차등을 만들어 농가 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며, 대도시 소비자들의 오디 수확체험도 실해여 농산물 판로 확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의 뽕나무밭에서는 친환경 농업소득원으로 각광 받고 있는‘오디’수확이 한창이다.
올해‘오디’생산량은 10a당 550kg으로 전년보다 70kg 높고, 가격도 kg당 7000원선으로 전년과 비슷해, 오디 재배 농가 매출액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04년부터 지금까지 누에 사육용으로 재배해왔던 뽕나무를 웰빙식품인 오디로 작목전환해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어, 45농가에서 12ha 오디 생산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순천지역의 오디는 무농약 농산물로 품질인증을 받아 그 품질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생산비가 적게 들어가며 칼슘, 칼륨,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해 당뇨, 저혈압, 불면증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한편 순천시는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과 신선한 오디 생산량을 늘려 냉장오디, 오디 술, 오디차등을 만들어 농가 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며, 대도시 소비자들의 오디 수확체험도 실해여 농산물 판로 확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