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된 사랑, 구천마을 연리목(連理木)
400년된 사랑, 구천마을 연리목(連理木)
by 운영자 2008.06.30
고흥군 점암면 구천마을을 300~400년 지켜온 당산나무.
이곳 당산나무 중 연리지(連理枝)가 마을사람들은 신이 내린 축복으로 소중히 여기고 있다.
연리지란 뿌리가 다른 두 나무가 서로 얽혀 이어지는 기이한 현상으로 마을 사람들은 부부의 정이 두터워지고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는 상서로운 징조로 받아들어 지고 있다.
후한서 채옹전에는 자식의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와 한몸이 된 것을 연리지라고 전하고 있다.
이곳 당산나무 중 연리지(連理枝)가 마을사람들은 신이 내린 축복으로 소중히 여기고 있다.
연리지란 뿌리가 다른 두 나무가 서로 얽혀 이어지는 기이한 현상으로 마을 사람들은 부부의 정이 두터워지고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는 상서로운 징조로 받아들어 지고 있다.
후한서 채옹전에는 자식의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와 한몸이 된 것을 연리지라고 전하고 있다.
